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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나도 고수!' 33가지 iOS 7 팁과 트릭
Posted by kimdirector | 2014.09.03 | Hit : 2791
iOS 7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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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이패드를 집어 들었거나 오늘 벌써 17번째로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꺼내보는 사람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iOS 7의 기능들이 있다. 긴장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있으니까! 여러분을 위해 우리가 좋아하고 유용한 팁들 중 일부를 추려보았다.
 
 
iOS 7을 더욱 멋있게




1. 더욱 크고 두꺼운 텍스트 : 
헬베티카 뉴(Helvetica Neue) 폰트의 얇은 버전이 iOS 7에서 제공되고는 있지만 항상 가독성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텍스트를 읽기가 쉽지 않다면 설정 > 일반 > 손 쉬운 사용 > 더 큰 텍스트로 이동하여 기기의 기본 폰트 크기를 키울 수 있다. 글자 더 크게 조절을 활성화함으로써 이를 지원하는 앱에서 폰트 크기를 더욱 키울 수 있다. 그리고 헬베티카 뉴를 좀 더 두껍게 하고 싶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하며 볼드체 텍스트 슬라이더를 활성화하면 된다. (참고: 볼드체 텍스트를 활성화하면 아이폰을 재 시작해야 한다).
 
2. 모든 곳에 버튼을 : 
iOS 7은 과거 애플 모바일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던 전통적인 버튼의 대부분을 없애고 텍스트로 대체했지만, 예전의 친숙한 화살표 모양이 그립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버튼 모양을 통화 활성화할 수 있다.
 
3. 색 대비가 핵심이다 : 
어떤 사람들은 밝은 배경색에 흰색 텍스트를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눈이 아프거나 두통을 느끼기도 한다. 만약 자신이 후자에 속한다면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대비 증가 에서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제어센터와 알림센터 등의 기능에서 텍스트와 배경 색대비를 높이고 싶다면 투명도 줄이기 옵션을 켠다.
 
앱의 메뉴와 탭 바(음악(Music) 앱의 핑크색 등)에서 강조 색상을 어둡게 하고 싶다면 색상 어둡게를 켠다.
 
그리고 설정 등의 앱에서 하얀 배경색을 어둡게 하고 싶다면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에서 순백색의 색상을 눈에 편안한 밝은 회색으로 바꿀 수 있다.
 
 
지도
 
4. 방향 음성안내 : 
오랫동안 운전을 위한 방향 음성안내는 사용해 왔지만 iOS 7에서는 걷고 있을 때에도 같은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좌측 상단 모서리에서 화살표 모양 아이콘을 터치하고 화면 상단의 걷기 아이콘을 선택한 후, 자신의 목적지를 입력하고 경로를 터치하면 된다. 시리(Siri)가 목적지로 안내하면서 모퉁이를 돌 때마다 미리 알려줄 것이다.
 
5. 선호하는 경로 선택 : 
차 없이 휴가를 떠났다고 가정해 보자. 지도에 위치를 입력할 때마다 걷기 방향 음성안내를 선호한다는 것을 매번 선택할 필요가 없다면 더욱 편리하지 않을까? 간단하다. 설정 > 지도로 이동하고 원하는 선호하는 경로 부분으로 스크롤한다. 거기에서 운전과 걷기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 지도를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걷기 방향 안내를 먼저 제공한다.




 
6. 친구의 위치 알림 받기 : 
애플의 나의 친구찾기(Find My Friends) 앱은 친구를 만나는 약속 등의 경우에 매우 유용할 수 있다. 심지어 사용자는 이 앱을 이용해 친구에게 자신이 이동하고 있음을 자동으로 알리거나 친구가 어딘가에 도착하고 있을 때 알림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지오펜스(Geofence) 덕분이다.
 
친구찾기 앱을 실행한 후, 알림을 제공 받고자 하는 친구를 선택하고 툴 바의 더 보기(More...) 버튼을 터치한다. 연락처의 하단에서 나에게 알림 제공(Notify Me) 또는 [친구 이름]에게 알림 제공(Notify [친구 이름)을 선택한다. 장소에 도착하거나 떠날 때 알림을 표시할지 뿐만이 아니라 위치 명시 여부(그리고 심지어 반경 얼마의 거리 내에서 알림을 제공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자신의 위치를 친구에게 알리도록 선택하면 즉각적으로 메시지도 전송할 수 있다.
 
7. 시리에 친구의 위치 알림 제공 요청 : 
이런 지오펜스 설정이 너무 어렵다면 시리가 이를 제어하도록 할 수 있다. 그냥 간단히 시리를 실행하고 "존(John)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떠날 때 나에게 알려주기"라고 말하면 된다.
 
8. 미리알림의 지오펜스 : 
사람에 지오펜스를 설정할 뿐 아니라 장소에도 적용할 수 있다. 미리알림 앱을 이용해 자신이 어떤 장소에 도착 또는 이 곳을 떠날 때 자신에게 알림이 제공되도록 할 수 있다. 미리알림을 생성하고, 그 옆의 'i' 버튼을 터치한 후, ‘특정 위치에서 알리기’를 선택하면 된다. 위치의 하위 메뉴에서 연락처, 장소명, 구체적인 주소를 검색한다. 친구찾기와 마찬가지로 장소 주변의 반경 크기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슈퍼마켓에서 좀 떨어진 곳을 지나갈 때 쿠키를 사는 것을 알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
 
 
사진 완벽 관리




 
9. 자신이 좋아하는 버스트 모드 이미지 저장하기(아이폰 5s) : 
아이폰 5s의 버스트 모드는 빠른 동작의 이미지를 촬영하는 좋은 방법이지만 중복되는 사진으로 인해 너무 많은 저장공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셔터 버튼을 수 초 동안 눌러 버스트 모드로 이미지를 촬영한 후, 카메라 롤(Camera Roll)을 터치하면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앨범에는 iOS 7이 여러 장의 사진 중 최고라고 판단하는 1 장의 사진만이 남아있게 된다. 하지만 사용자는 즐겨찾기(Favorites) 버튼을 이용해 다른 이미지들을 살펴보고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찾아 터치한 후 완료을 누르면 된다. 여기에서 사용자는 모든 사진을 보존하거나 선택하지 않은 모든 이미지를 삭제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
 
10. 자동 HDR 활성화 (아이폰 5s) : 
2010년, iOS 4.1은 카메라 앱에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을 추가하여 밝은 조명과 깊은 그림자가 있는 대상의 사진을 촬영하고 밝기를 고르게 표시하도록 할 수 있었다. 하지만 HDR은 일반 이미지에 비해 촬영에 더 긴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벽한 일몰을 촬영하고 싶을 경우에만 수동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iOS 7과 아이폰 5s의 경우, 자동 HDR 모드를 켤 수 있다. 정상 조명 시, 아이폰은 일반 사진을 촬영하지만 여러 조명 패턴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기기가 자동으로 인식하여 HDR 이미지를 촬영하게 된다. (늘 그래왔듯이, 아이폰은 일반 사진과 HDR 버전을 촬영하며, 원한다면설정 > 사진 및 카메라 > 일반 사진 유지로 이동하여 카메라 롤에 두 버전을 모두 저장할 수 있다.)
 
11. 카메라에 영구 필터 적용 :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모두 전방 및 후방 하드웨어 카메라를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좀 더 흥미로운 사진을 위한 사진 및 정방형 모드에서 필터를 제공한다.
 
이미지에 특정 필터를 적용하고 싶다면 정방형 또는 사진 모드를 설정하여 항상 원하는 이미지 조작을 실행할 수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인스타그램(Instagram)의 흑백 보정 보다는 애플의 느와르 필터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필터를 설정하려면 카메라 앱에서 필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사진에서 정방형 모드로 이동한 경우,필터가 없어지지만, 다시 사진 모드로 가면 필터가 유지된다.
 
12. 타인과 사진 스트림 공유 (이미지 추가 허용) : 
iOS 6와 함께 공유된 사진 스트림(Shared Photo Stream)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을 때, 친구들이 좋아하거나(Like) 댓글을 달 수 있는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었지만 친구들이 자신의 이미지 또는 비디오를 추가할 수는 없었다.
 
iOS 7은 이 모든 것을 바꾸어, 자신이 적합하다고 판단하는 사람에게는 공유된 사진 스트림을 개방할 수 있다. 이제, 공유 스트림을 생성하면 스트림 이름을 설정한 다음 공유받을 사람도 추가할 수 있다. 사람을 터치하여 스트림의 설정에 접근하면 구독자 게시 가능(Subscribers Can Post)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또한 공개 웹 사이트 생성, 스트림에 친구 추가 또는 삭제, 스트림의 알림 표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13. 아이무비(iMovie)를 이용해 슬로우 모션 영상 생성 : 
아이폰 5s 사용자는 iOS 7의 카메라 앱에서 제공되는 120FPS 슬로우 모션 모드 덕분에 원하는 슬로우 모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하지만 구형 아이폰 사용자도 아이무비를 다운로드 하면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영상을 촬영한 후, 아이무비를 열고 촬영한 영상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그리고 영상을 아래로 긁어 도입 정상속도 부분, 슬로우 모션 부분, 끝 정상속도 부분 등 3개 부분으로 분리한다. 마지막으로 중간 부분을 터치하고 속도(Speed)를 선택한 후, 슬라이더를 거북이(Tortoise) 아이콘 쪽으로 드래그(Drag)한다. 자, 간단한 슬로우 모션 영상이 탄생했다.

 
전화 기능




 
14. 통화 차단 : 
이메일 스팸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지만 iOS 7의 새로운 통화 차단 기능으로 텔레마케팅 전화는 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는 전화 앱의 최근통화 또는 음성메일(Voicemail) 부분에서 'i' 버튼을 터치하고 아래로 스크롤하여 이 발신자 차단을 선택하여 특정 번호 또는 연락처의 통화를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전화 또는 연락처(Contacts) 앱의 연락처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렇게 하면 해당 번호 또는 연락처로부터 문자메시지/아이메시지(iMessages) 또는 페이스타임(FaceTime) 통화도 받을 수 없게 된다. 누군가를 실수로 차단했다면 설정 > 전화 > 차단에서 차단 목록을 편집할 수 있다.
 
15. 더욱 저렴한 페이스타임 오디오 통화 : 
요즘은 요금이 꽤 저렴한 편이지만, 요금을 더욱 절약하고 싶다면 와이파이 또는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페이스타임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다. 단지, 설정 앱에서 페이스타임을 활성화한 후에 연락처 또는 전화 앱에서 원하는 대상을 찾아 페이스타임 옆의 전화 아이콘을 터치하면 된다. 그러면 바로 음성 전용 페이스타임 통화가 실행되며, 페이스타임 버튼을 터치하면 언제든지 화상통화로 전환할 수 있다. 심지어 연락처에서 즐겨찾기로 추가(Add to Favorite)를 터치하고 페이스타임 오디오를 선택하여 전화 앱의 즐겨찾기에 페이스타임 오디오 통화를 추가할 수도 있다.
 
16. 한 번에 내선번호 입력 :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기 어려운 내선번호 또는 회의실 코드를 눌러야 할 때가 있다. 이런 전화를 자주 건다면, 그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전화 앱의 키패드(Keypad) 부분으로 이동해서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이 세미콜론(;)으로 바뀔 때까지 누르고 있으면 된다. 이제 패스코드(Passcode) 또는 내선번호를 입력한 후, 신규 또는 기존 연락처에 전체 구성을 추가하면 된다. 다음 번에 해당 연락처 또는 전화번호를 누르면 좌측 하단에 입력한 코드와 함께 "걸기(Dial)"라는 작은 버튼이 나타나고, 해당 버튼을 터치하면 키패드에 자동으로 입력된다.
 
 
시리 사용하기
 
17. 말로 설정 조정 : 
iOS 7부터 시리가 좀 더 똑똑해졌으며, 그 기능 중 하나가 설정을 제어하는 것이다. 사용자는 시리가 블루투스를 켜거나 끄고 특정 설정창을 열어 비행 모드를 켜도록 요청할 수 있다 (물론, 마지막 기능을 사용하면 시리가 조금 이상해 지기는 한다).




 
18. 시리가 친구의 이름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하기 : 
필자의 여동생의 이름을 들어보면 꽤나 흔한 "케이틀린(Caitlin)"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필자의 부모님은 "Caitlin" 대신에 "Caetlyn"으로 철자를 선택하셨다. iOS 6에서 시리는 필자는 여동생의 이름을 "키틀란(Keet-lan)"으로 발음하거나 다른 별명으로 부를 때에만 이름을 인식할 수 있다. 하지만 시리의 새로운 발음 엔진 덕분에 여동생의 연락처를 좀 더 스마트하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이름]의 이름 발음 배우기"라고 말하면 시리가 이에 따라 성과 이름의 발음을 요청한 후에 다양한 발음 옵션을 제공한다.
 
19. 시리와 말하기 : 
시리와 말할 때 이런 상황을 겪어 본 적이 있다면 손을 들어보자:
"나중에 ---- 알려줘" "무엇을 알려 드릴까요?"
시리는 우리를 위해 존재하겠지만, 때로는 제대로 듣지 않을 때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iOS 7을 설치하면 홈 버튼을 누른 채, 자신이 원하는 만큼 말을 할 때까지 시리가 방해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메시지와 미리알림 전체를 녹음할 때 유용할 뿐 아니라, 상대방이 디지털 존재라도 상관 없이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을 때 더욱 유용하다.
 
 
사파리 정글 탐험




 
20. 즐겨찾기(Favorites) : 
iOS 7에는 즐겨찾기라는 새로운 책갈피가 있으며, 아이패드에서는 사파리의 즐겨찾기 바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지만,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빈 탭에 어떤 북마크를 표시할지도 결정한다. 사용자는 설정> 사파리 > 즐겨찾기로 이동하여 자신의 책갈피에서 자신의 즐겨찾기를 선택함으로써 즐겨찾기를 설정할 수 있다. 이제, 사파리에서 빈 탭을 열면 특정 사이트가 표시될 것이다.
 
21. 저장된 암호와 신용카드 정보 보기 : 
자신의 iOS 기기 그리고/또는 맥(Mac) 사이에서 암호 정보를 동기화하는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을 사용하는지 여부에 상관 없이 iOS 기기에서 사파리가 사용자명, 암호, 신용카드를 로컬(Local) 상태로 저장하도록 할 수 있다. 이 때, 사용자는 설정 > 사파리 > 암호 및 자동완성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때, 기기의 (터치 ID(Touch ID)가 아닌) 패스코드를 입력해야 신용카드 번호 또는 암호 전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강력한 패스코드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서 엔트리(Entry)를 제거할 수 있지만 신용카드 부분은 설정에서도 직접 새로운 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메일
 
22. 모든 편지함 검색 :
iOS 6의 메일(Mail) 검색은 지루할 수 있으며, 현재 보고 있는 편지함만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iOS 7는 상황이 좀 더 간편해졌다.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결과가 나타날 때, 현재의 편지함만 검색할지 아니면 모든 편지함을 검색할지 선택할 수 있다.
 
23. 휴지통/이동/스팸 메시지 실행취소 : 
우리는 때때로 의도와 다르게 메시지를 삭제하거나 이동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계정을 빠져나 와 휴지통으로 이동한 후, 받은 편지함으로 다시 이동시킬 수 있지만 더욱 신속한 방법이 있다. iOS 기기를 흔들면 실행취소(Undo)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실행취소를 터치하면 메시지가 다시 본래의 위치로 되돌아온다.
 
24. 더욱 스마트한 편지함 : 
아직까지 iOS 7에 진정한 의미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이 가능한 스마트 메일 상자는 없지만 메인 메일 화면에 추가할 수 있는 편리하면서도 특화된 많은 편지함이 있다. 편집을 터치하고 아래로 스크롤하면 VIP 편지함, 플래그(Flag) 처리한 메시지, 첨부파일이 있는 메시지, 수신인 또는 참조 필드에 메시지가 있는 것 등을 포함하여 옵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고 (또는 감추고 싶은 것을 선택 해제할 수 있고) 터치 및 드래그 하여 원하는 순서로 다시 정렬할 수 있다. 작업을 마치면 화면 상단의 완료를 터치한다.
 
 
메시지
 
25. 시간 확인 : 
메시지 앱에서 대화를 살펴보면 대화 사이에 타임스탬프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때로는 특정 텍스트가 언제 나타났는지 알고 싶을 때가 있다. 메시지는 iOS 7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대화 왼쪽에서 스와이프(Swipe) 및 홀드(Hold) 동작으로 자신과 자신의 친구가 보낸 모든 텍스트의 타임스탬프를 노출시킬 수 있다.




 
26. 텍스트 보내기 또는 없애기 : 
이전 버전의 iOS에서는 휴대폰에서 텍스트 메시지를 삭제하거나 편집 버튼을 통해 전달할 수 있었다. iOS 7에서는 이 버튼이 없어진 대신에 텍스트를 터치한 채로 누르고 있으면 텍스트를 전달 또는 삭제할 수 있다. 더 보기(More) 팝업을 터치하면 메시지 왼쪽에 원들이 나타나고 현재의 원이 선택되어 있다. 사용자는 원하는 대로 단일 또는 복수의 메시지를 삭제 또는 전달할 수 있다.

 
기타




 
27. 에어드롭(AirDrop)으로 모든 것 전송하기 : 
iOS 7의 기능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에어드롭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단순히 사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텍스트 또는 이메일 등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전송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한 곳에서 여러 명의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는가? 맵스를 실행시키고 자신의 위치를 검색한 후, 공유를 터치하면 모든 사람에게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다.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의 연락처 정보를 알 필요도 없다. 단지 수신하는 사람이 제어센터에서 에어드롭을 모두(Everyone) 또는 연락처만(Contacts Only)으로 설정하고 있으면 된다.
 
28. 메시지와 메일에서 짧은 이름 사용 : 
메시지 앱에 댄(Dan)이라는 사람이 너무 많은가? iOS의 새로운 줄인이름 기능 덕분에 "이름 및 성 이니셜"로 이름을 표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설정 > 메일, 연락처, 일정 > 줄인 이름으로 이동한 후, 해당 화면에서 짧은 이름을 켠다. 이름 및 성 이니셜, 이름 이니셜 및 성 이니셜, 이름만, 성만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연락처 기록에 별명을 설정한 경우, 기기에 별명 사용을 선택할 수 있다.
 
29. 앱이 사용하는 셀룰러 데이터 모니터링 : 
생각하는 것보다 기기가 사용하는 셀룰러 데이터가 많을 수 있으며, 특히 고속 LTE 네트워크에서는 더욱 그렇다. 값 비싼 추가 비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설정 > 셀룰러로 이동하여 앱 목록을 살펴 봄으로써 각 앱이 사용하는 데이터의 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의 명칭 아래에 사용한 데이터 용량이 표시되며, 오른쪽에는 해당 앱의 셀룰러 데이터 사용을 차단할 수 있는 토글이 위치하고 있다.
 
맨 아래쪽으로 스크롤하면 시스템 서비스(개인용 핫스팟(Personal Hotspot), 익스체인지 계정(Exchange Accounts), 메시지(Messaging) 서비스 등)가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수치를 리셋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버튼도 있다.
 
30. 특정 앱의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 비활성화 : 
iOS 7에서 배터리가 빨리 소모된다고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너무 많은 앱들이 운영체제의 백그라운 앱 갱신 기능을 사용하고 있을 수 있다. 메일 클라이언트 등의 앱은 프로그램이 앞에서 실행되지 않는 상태에서도 새로운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어야 한다. 페이스북 같은 다른 앱은 이런 낭비가 불필요할 수 있다.
 
앱 별로 백그라운드 앱 갱신 기능을 비활성화하려면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으로 이동한다. 여기에서 기능을 한 번에 끄거나 개별적으로 비활성화할 수 있다.




 
31. 나침반(Compass)의 숨겨진 기능 찾기 : 
iOS 7의 나침반 앱은 보기에 좋을 뿐 아니라 숨겨진 깔끔한 기능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나침반의 북을 기준으로 한 방향 측정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340° 북쪽을 향해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화면을 터치하여 나침반의 북을 기준으로 방향을 측정할 수 있다. 경로에서 벗어날 때마다 방향 측정 시작점으로부터 나침반의 측면을 따라 적색 바가 나타난다. 한 번 더 터치하면 모두 사라진다.
 
왼쪽으로 스와이프 하면 나침반 내부의 보조 앱인 수준기를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기포 수준기만큼 정확하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툴이며, 만약 쓰리즈(Threes)를 하다가 머리를 식히고 싶다면 휴대폰을 게임 조종기처럼 손에 쥔 채로 균형을 유지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32. 알림 센터의 오늘(Today)창 바꾸기 : 
기기 화면의 상단에서 아래로 스와이프 하면 iOS 7의 알림 메시지 저장소인 알림 센터가 나타난다. 현재 알림 목록 외에도 현재 날짜, 생일 목록, 날씨, 일정 데이터, 리마인더, 주식, 다음 날 미리 보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설정 > 알림센터 에서 원하는 기능을 끄거나 켬으로써 실제로 나타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33. 터치 ID 팁과 트릭 (아이폰 5s) :
아이폰 5s를 사용하고 있다면 기기의 지문 인식기에 꽤 익숙할 것이다. 여기 그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터치 ID가 지문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면 동일한 지문을 여러 번 인식시키거나 기존의 지문을 삭제하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터치 ID는 지문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때로는 혼란을 일으키고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다.
 
또한, 인식시켰던 손가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설정 > 터치 ID 및 암호로 이동한 후 터치 ID 인식기에 손가락을 올려보자. 지문(Fingerprints) 부분 아래의 지문이 적절하면 회색으로 강조 표시된다.
 
Posted by kimdirector | 2014.09.03 | Hit : 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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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iOS 7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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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Commented by kimdirector
2014.09.03 10:47:49 X
iSO 8의 출시가 다가오고 있어서 늦은감이 있지만 iOS 7에 대한 팁과 트릭을 33가지로 구분해서 소개합니다. 주요 기능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있지만, 익히 알고 있는 부분들도 있고,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들도 있네요. 늦었지만 한번 확인해 보고 iOS 8 출시 전이라도 조금은 편하게 사용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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