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OBILE + UX/UI PLAN&DESIGN, kimdirector

About me 103

지난 21년 11월 첫 날 월요일, 명품황소곱창에서 간단한 회식

지난 11월 첫날 월요일에 프로젝트 팀에서 회식을 진행했습니다. 팀 전원이 참석하여 진행하게 되었지만,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벙개로 진행된 회식자리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쳐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렇게 회포를 푸는 방법 이외에는 딱히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지만, 기분 전환도 되고, 스트레스도 푸는 방법은 결국 먹고 마시는 것 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녁회식은 프로젝트 진행하고 처음, 지난 9월에 점심 회식을 했지만, 저녁 회식은 처음인지라, 기분이 업되어 조금 흥분된 상태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모두들 기분 좋게 얘기하고 먹고, 즐기며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된 듯합니다. 물론, 방역수칙은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 ..

About me/Daily of 2022.01.12

'아이패드 미니 6세대' 특별할 것 없는 사용후기

쿠팡에서 2021년 11월 말 즈음에 사전 예약했을 때, 손에 들어오는 일자가 2021년 12월 20일이었는데, 생각지 못하게 12월 8일에 받아서 놀랐습니다. 사전예약 후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 택배 완료 문자를 받고 바로 와이프한테 문자를 했습니다. 문 앞에 택배 왔다고... ㅎㅎㅎ 아이패드 미니는 처음 사용헤 보는 거라 조금의 기대심이 있었지만 포장을 벗기고 박스의 뚜껑을 여는 순간까지의 기대감만 있었을 뿐 아이패드 미니를 실제로 접하는 순간 모든 기대감은 사라졌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똑같지만 크기만 작다라는 것. 그리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감흥은 모두 사라지고, 켜는 순간 아이폰과 동기화 및 세팅을 시작하더군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미..

About me/Daily of 2022.01.03

'글로 프로 슬림' 두어달 정도 사용 후기

지난 10월 중순쯤에 구입한 글로 프로 슬림을 두어 달 정도 사용한 느낌을 간단하게 남기고 지나가겠습니다. 권련형 담배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8년 즈음에 KT&G에서 처음 출시한 '릴'을 사용하다가 자꾸 연초가 생각나서 얼마 사용하지 못하고 다시 연초로 돌아갔었습니다. 그때 사용한 '릴'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집 안 개인 서재 어딘가에 있을 듯하지만 굳이 찾아볼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두번쨰 사용하게 된 '글로 프로 슬림'입니다. 올해 늦여름 아님 초 가을쯤에 출시한 제품으로 공식 스토어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전 제품은 편의점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는데 말이죠. 사진 속에서 보이듯이 이전 제품과는 많이 다르게 세로로 길고 슬림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About me/Daily of 2021.12.24

5년동안 쓰던 향수를 바꿔 보았습니다.

지난 9월 초쯤에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용해 오던 '존 바바토스 아티산' 향수에서 '라방튀르 맨 오드 꾸왈렛'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름이든 겨울이든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해 오던 향수를 바꾸게 되었는데, 바꾸게 된 계기는 조금은 색다르고 다른 종의 향을 느끼고 싶어서 바꾸게 되었고 한 가지 향수를 오랫동안 사용해 온지라 좀 질린 듯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바뀐 향수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산뜻하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우드, 허브, 시트러스를 사용해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향수라고 할 수 있을 듯하고 개인적으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을 좋아 하지만 다른 향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향의 지속력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향이 중요하 ..

About me/Daily of 2021.12.08

9월 초, 오랜만에 즐겼던 '남도식당'에서의 점식 회식자리

지난 9월초쯤으로 기억되네요.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5개월의 시간이 지나서야 회식을 점심식사로 대체하여 진행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이래저래 미루고 미뤄서 더는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진행한 점심식사인데 프로젝트 참여자 모든 인원이 모여서 식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식당은 을지로에 있는 '남도식당'이라는 한정식당이고 보리굴비가 메인인 식당입니다. 아마 을지로 근처에 계신 분들은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가격대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점심식사 시간대라 식사하러 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저희도 여기저기 삼삼오오 쪼개 앉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특히, 메인 음식인 '보리굴비'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었던 걸로 기억되는군요. 흰 쌀밥과 함께 하면 좋은 조..

About me/Daily of 2021.12.03

애플에서 받은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입니다.

애플에서 보내온 메일로 스페셜 이벤트에 초대한다는 내용입니다. 늘 그렇게 기대하는 마음이 크긴 하지만, 한 편으로는 크게 기대할 게 있을까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을 듯합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또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또 그때가 오고야 말았네요. 다행이라면 이번 스페셜 이벤트에는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출근해야 할 상황에 실시간으로 볼 수 없었는데, 마침 여름에 못 간 휴가를 쓰게 되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일부러 시간을 맞춘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요즘에 출시되는 아이폰은 예전부터 크게 변화된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기대반 실망반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아이폰 13이 공개될 것은 자명하지만 고개가 꺄우뚱하는 것은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

About me/Daily of 2021.09.09

을지로 3가 근처에 있는 일본식 돈까스집에서

점심식사를 늘 사무실 근처에서 하다 보니 을지로 3가에 있는 자주 가는 식당만 찾는 것 같다. 을지로 3가 근처에는 골목 안을 들여다보면 의외로 맛집이 많은 편이다. 아마 블로그에서도 을지로 근처의 맛집은 쉽게 찾을 수 있을 듯하다. 사진 속의 이미지는 자주 가는 곳인 일본식 돈가스 집인 "라크슌"이라는 곳인데, 나름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한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들었는데, 아는 사람만 찾는 곳이 아닌가 생각되겠지만, 역시 골목 안쪽에 있다 보니 외부에서는 알아볼 수가 없는 장소이기도 하다. 돈가스집이다 보니 역시 돈가스가 맛있고, 간장새우도 일품이라 했지만 먹어 본 적은 없다. 인터넷으로 "라크슌"이라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근처에 지나갈 일 있으면 한 번쯤 가 보는 것도 나쁠 것 같지는 않다..

About me/Daily of 2021.09.08 (2)

하이네켄 무알콜 맥주와 쟈뎅 포커스를 마셔봤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상주해 있는 페스트파이브에서 며칠 전에 시음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나눠준 하이네켄 무알콜 맥주와 쟈뎅 포커스 커피를 받았다. 물론 이 두 가지 제품을 모두 한 번에 받은 것은 아니고 받아 놓기만 하고 아직 개봉조차 못하고 있는 상태. 포커스 커피는 일전에도 받아서 시음을 했던 상품이기도 하다. 포커스 커피보다는 하이네켄 무알콜 맥주가 인기가 더 많았던 기억이 있다. 줄을 서서 차례대로 받아 가야 했을 정도였고, 개인적으로 하이네케만의 쌉쌀한 맛이 다른 여느 맥주와는 다른 차원의 맛 때문에 평소에도 즐겨 마시던 맥주이지만, 처음 접하는 무알콜 맥주는 어떤 맛이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다. 먼저, 하이네켄 무알콜 맥주부터 맛본 느낌은 오리지널 맥주보다는 쌉싸름함은 덜 한 것 같고 조..

About me/Daily of 2021.06.18

드디어 트랙패드를 손에 쥐다

오랜 고민 끝에 매직 트랙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트랙패드를 사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동안 매직 마우스2를 사용하면서 조금은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트랙패드를 구입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어느 정도는 감수하겠다는 마음이 있었던 부분이 있어서였다. 하지만, 점점 사용을 하면서 왠지 모를 불편함과 마우스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트랙패드를 사는구나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로 트랙패드를 사용하면서 매직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다. 역시, 트랙패드가 답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왜 이제 구입을 한 것인지 스스로에게 의아해하며 진작 살 걸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에게는 어떤..

About me/Daily of 2021.05.27

을지로 3가 근처에 있는 '커피한약방'에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을지로3가역 근처에서 일을 하다 보니 근처에 있는 맛집이나 괜찮은 장소를 알게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함께 일하는 동료를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커피 한약방'도 그중에 한 곳이다. 다들 점심식사 후에는 커피를 많이 마시는데, 개인적으로도 커피를 많이 좋아하고 즐겨 마시는 편이다. 하지만 성격상 맛있는 집을 찾아다니면서 먹는 편인 못되고, 한번 간 곳이 맛도 있고 괜찮은 집이라면 그것도 가까운 곳이라면 자주 가는 편이다. '커피 한약방'은 직접 커피콩으로 로스팅을 하고 주문을 하면 커피를 바로 내려서 주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찾아오는 곳인지라 함께 일하는 동료와 함께 가게 되었다. 물론 저는 주변을 다니면서 간판을 보았기에 익히 알고..

About me/Daily of 2021.05.07

'아이패드 에어4'와 '매직키보드' 개봉기 부터 간단 사용기까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 2가 있다. 본인은 아이패드 1세대부터 아이패드 2 세대, 아이패드 에어 2세대, 이번 제품이 4번째인 아이패드 에어 4세대까지 아이패드를 꾸준하게 사용해 오고 있다. 3번째까지 사용해 본 아이패드는 그 당시의 제품들이라 나름대로 강점을 가지고 출시했던 제품들이었고, 에어 4세대도 나름 기대를 가질만한 충분한 기기라고 생각한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이미 작년 9월에 출시한 제품이기에 별도로 리뷰를 작성하기에는 이미 많은 정보들이 온라인 상에 떠돌고 있는데, 굳이 내가 또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개봉기만 몇 자적고 지나가려 한다. 아이패드 에어2는 출시하자마자 구입한 거라서 시간이 꽤 많이 흘렀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잘 사용해 오다가 작년 여름에는 배터리도 ..

About me/Daily of 2021.04.14

생일 선물로 받은 '라미 사파리 수성펜 2021 스페셜에디션 오리진'

며칠 전이 제 생일이었는데,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일을 챙긴다는 건 조금 쑥스러워서 아무한테도 말을 하지 않고 지나가곤 합니다. 그런데도 제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연히 집에서는 미역국도 챙겨주고, 이것저것 챙기는 건 그래도 집이긴 하지만, 집 이외에는 그렇게 챙겨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냥 인사치레로 축하한다는 문자를 보내주고, 이모티콘도 받았습니다만, 그리고 이런 귀한 선물을 받은 건 아주 오랜만인 듯합니다. 선물을 받는다는 건 분명 좋은 기분입니다. 하루 종일 좋은 일이 가득할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예전에도 라미 만년필을 선물로 받았었지만, 잉크가 흘러 내려 노즐 부분이 막히는 바람에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걸 기..

About me/Daily of 2021.04.12

가까운 지인과 함께 찾은 족발집에서

오랜만에 을지로에서 가까운 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밖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만큼 식사자리도 사람이 적은 장소를 물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연속 회의로 인해 피곤한 일과였지만, 그나마 지인의 전화로 저녁을 함께해서 일과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지인과 함께한 자리는 황금족발이였습니다. 본관과 별관으로 구분되어 있는 곳이었고, 저녁 8시쯤 되는 시간이었는데 본관은 이미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북적였고, 본관 별관에서는 2 테이블 정도만 있어서, 별관에서 식사를 하며, 가볍게 맥주 한잔을 곁들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역수칙을 잘 지켰습니다. 코로나 이전 시대였다면,..

About me/Daily of 2021.04.07

Check out various projects.

2021년 02~현재 SKP | UI/UX 화면설계 SKE 상용차 O2O 서비스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 진행 중 2020년 10~12 HealthConect | UI/UX 화면설계 세종특별자치시 스마트 헬스키퍼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 03~04 SPTek | UI/UX 화면설계 OpenAPI 운영관리포탈 구축 프로젝트 MSP-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관리포탈 구축 프로젝트 2019년 05~10 국민은행 | UI/UX 화면설계 국민은행 The K 프로젝트 : 클라우드 운영포탈 구축 04~05 하나금융그룹 | UI/UX 화면설계 하나금융 클라우드 운영관리, CI/CD 구축 프로젝트 02~04 아시아나항공 | 프로젝트 운영 PM CMS 운영관리 고도화 프로젝트 2018년 12~01 SPTek | UI/UX 화면설계 S..

라라밤 휴대용 접이식 노트북 거치대 일주일 사용기

새로 투입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새로 구입하게 된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를 살펴보는 중에 구입하게 된 라라 밤 후대용 접이식 노트북 거치대를 고민 끝에 구입하게 되었다. 구입한 것은 3월 초쯤으로 기억된다. 거치대야 한번 설치하면 크게 불편하다거나 신경 쓰이는 부분이 없는 한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정석(?)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 집에서 쓰는건 별도도 사용하고 있어서 새로 투입되는 프로젝트의 사무실에서 사용해야 하므로 몇 가지를 고려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첫째, 휴대가 간편해야 하고, 부피가 크면 안 된다는 점, 그리고 무게감이 있으면 안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두 번째, 노트북이 거치할 때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세 번째, 노트북을 거치했을 때의 안정감이 있어야 하고 ..

About me/Daily of 2021.03.28

을지로 3가 근처에 있는 '아재카페'에서...

이제는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때가 된 듯 합니다. 사람들의 옷차림에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어깨를 움추리던 추운 날씨는 이제는 아침 저녁 시간 정도에만 느껴질 정도입니다. ​ 최근 프로젝트 때문에 을지로 3가 근처에 나와 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마치고, 사무실 근처에 있는 '아재카페'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정말 혹시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재들만 오는 카페는 아닙니다. 카페 컨셉도 아재스럽지 않아요. ​ 특이한 점은 카페 한 켠에서 미니 붕어빵을 직접 만들어서 팔고 있는 점인데, 사람들이 오고 가면서 많이 사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가볍게 두개씩 사서 나눠 먹고 있어요. ^^ 나름대로 맛이 나서 괜찮네요. 코로나 때문에 이래저래 힘든 시기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점심..

About me/Daily of 2021.03.17

'밀리의 서재'에서 받은 경품 다이어리

1월 중순 쯤에 다이어리가 도착했습니다. 아직 작년이라는 많이 익숙치 않지만, 작년 12월 말 즈음해서 밀리의 서재에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올해의 책에 투표하는 이벤트였는데, 제가 당첨이 되었네요. 그래서 경품으로 다이어리를 받았습니다. 다이어리를 받은 시점이 지난주쯤으로 기억되네요. 다이어리 사진만 찍어 놓고 시간을 안되서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밀리의 서재를 사용하기 시작한게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리디북스 앱을 사용해 오다가 작년 12월 초 부터 밀리의 서재로 옮겨 왔습니다. 리디북스 앱은 단순하게 책을 읽는 목적 이외에는 특별함이 없는 앱입니다. 그러다 보니 책도 읽을 수 있고, 내가 읽은 책도 관리해 주는 앱을 찾다보니 '밀리의서재' 이 외에는 쓸만한 앱이 없더군요. '밀..

About me/Daily of 2021.01.20

WEB&MOBILE + UX/UI PLAN&DESIGN-kimdirector

kimdirector is provides creative inspiration WEB & MOBILE + UX DESIGN & PLAN 내일을 위한 오늘을 준비합니다. 작은 소망과 꿈을 놓치지 않으려 또 다른 내일을 위한 오늘을 준비합니다. 생각할 줄 아는, 이해할 줄 아는 마인드 e-business를 위한 성공적인프로젝트를 생각하고 이해합니다. 소통이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지름길 최상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정확한 판단력과 추진력을 소통에서 시작합니다. Please contact us. I am trying to help you. kim haeng nam(kimdirector) +82.010.8555.0503 / kimdirector@gmail.com Things I do best Strategic..

[2009.11] 타이포그래피의 해체주의의 선구자 - 데이비드카슨

데이비드카슨에 대한 타이포그래피관련 서적이 공동구매로 올라 왔습니다. 디자인스푼에서 공동구매로 구매한 디자인서적입니다. 디자인 서적은 꽤 구입을 하는 편인데 해외서적이기에 높은 비용으로 구매를 꺼려했던 적이 아주 많습니다. 다행히 디자인스푼에서 디자인서적을 공동구매로 구입을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데이비드 카슨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이 서거을 통해서 그리고 디자인스푼 공동구매의 설명을 보고야 알게된 인물입니다. 뭔가 특별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기대가 되는 서적이였던걸로 기억이 나는군요. 구입당시 생각입니다. 서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야 데이비드 카슨에 대해서 제 머리에 다른 무엇인가로 부터 한 대 얻어맞은 것 처럼 느꼈..

About me/Daily of 2021.01.13

AirPods Pro 한 달 정도 사용한 흔적

이전에 사용하고 있던 에어팟 1세대가 수명을 다하여 지난 달에 새로운 에어팟 프로를 구입하게 되었고, 사용한지 한 달쯤 되어 사용한 느낌의 흔적을 남긴다. 손에 받아 본 첫 느낌은 조금은 낮설움이 느껴진 것 같다. 기존의 에어팟 1세대는 조금은 길이가 길어서 안정감보다는 "내가 애플에서 나온 에어팟이라 하는 녀석이야." 라고 할 수 있는 존재감을 들어냈다고 한다면 에어팟 프로는 길이가 짧아지는 대신 몸통이 조금 더 뚱뚱해 졌고 귀에 꽂았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착용감이 뛰어나다는 점을 얘기하고 싶다. 기능이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노이즈 켄슬링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몸통이 뚱뚱하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처음 귀에 꽂았을 때 느낌은 위압감이 들었다는게 솔직한 느낌이다. 한쪽 ..

About me/Daily of 2020.12.31

[2020.02] kimdirector homepage & mobile 2020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의 변경 및 추가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큰 틀에는 변함이 없지만 부분 변경 및 편의성 관련해서 그동안 조금씩 시간이 날 때마다 변경해 왔습니다. 이런 수정 및 변경, 추가작업은 앞으로 계속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때로는 귀찮기도 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방치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항상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스스로에게 대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한 기간만 따지면 벌써 20년을 훌쩍 넘기고 있네요. 오랫동안 관리해 온 탓 때문인지 다른 플랫폼으로의 이전은 고민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이전을 해야 할 때가 오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 뿐 입니다. 아마도…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5.04] kimdirector Homepage & Mobile 구축

얼마전에 PC 버전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바꾼 후로 모바일 버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모바일 홈페이지를 준비해 왔지만 올해 안에 완료하기로 마음먹었는데, 4월이 되어서야 마무리짓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디자인 작업없이 코딩으로만 처리해서 완료했습니다. 디자인 작업까지 고민해서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해서 머릿 속의 생각 만으로 디자인 작업 없이 진행했습니다. 예전에 제로보드 구 버전으로 만들어 놓은 모바일 버전의 제로보드 소스를 어렵게 구한 적이 있고, 소스를 여기저기 들쑤셔서 내 입맛에 맞게 수정을 했던 터라 이번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제로보드 모바일용 소스는 solapun님께서 만든 소스입니다. 지금은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 같더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5.03] 2015년 kimdirector Homepage 메인화면 변경

봄도 되었고, 뭔가는 바꿔야 할 것 같은데, 크게 바꾸고 싶지 않은 마음을 추스리고, 오랜만에 메인화면을 바꿔 봤습니다. 서브와 컨텐츠 화면들은 잘못된 부분들만 수정하고, 띠도 안나는 보강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큰 맘먹고 메인 화면만 수정해 봤습니다. 수정한 화면은 메인화면에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Contents 영역의 Body부분만 변경했고, 가로폭을 좀 많이 늘렸습니다. 가로폭을 넓히고 우측에 있던 사이드바를 Footer 영역으로 내렸습니다. 사이드바 영역이 사라지면서 넓어진 가로폭에 맞춰서 컨텐츠 구성 및 배치을 변경했고, kimdirector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간단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그외 몇가지 더 변경되거나 추가되었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서 생략합니다.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4.12] 2014 kimdirector Homepage Renewal

2014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최근에 홈페이지 수정작업도 많았고, 해서 최근의 홈페이지 제작물 흔적을 남깁니다. 꽤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올려 봅니다. 최근에 바쁜 일상으로 인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2주전까지는 출근해서 잠깐 시간을 만들거나 또는 점심시간에 업로드를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퇴근 이후 또는 주말에나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12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1.03] Design Style 2011 Renewal Work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부분 수정을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진행한 홈페이지였습니다. 메인 화면작업할 때는 몰랐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작업을 했었는지 스스로 의심을 해 보았습니다. 대체 어떤 마음이였을까? 스스로에게 되묻었지만, 대답은 침묵이였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한거구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듯 그렇게 단정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물은 2011년 이른 봄에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종 수정 날짜가 그렇게 되어 있네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도 최근에 UI적 환경과 디자인, 구성등을 조금씩 수정한 버전이기는 하지만,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동안에는 그럴 것 같습니다. 충동적으로... 이렇다가도 언젠가는 확 ..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0.11] Design Style 2010 Renewal Work

수시로 틈만 나면 조금씩 손을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의 홈페이지에서 크게 바뀌는 부분은 그리 많지 않겠지만, 분위기 전환을 생각해 볼 때, 이걸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상단 Visual 부분만 손대고 말 것 같습니다. 결국은 적용도 하지 못하고 손을 뗄지도 모르겠군요. 뒤돌아서 다시 들여다 보면서 느끼는 건, 다른 시안으로 작업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 아쉽지만 이번 작업은 여기서 마무리...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0.09] kimdirector Design Style 2009

최근에 이것저것 신경쓸 시간들 조차 없이 지내는 시간들 입니다. 그렇게 보낸 시간들 속에서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조금씩 소홀해 지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 수정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수정되기 전에 추억으로 남기려 합니다. 늘 시도는 하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과거의 흔적들이나마 남기는게 내게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며 본 결과물은 기억하기에 작년 9월 쯤 바뀐 메인화면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그때도 뭔가를 열심히 하려 했지만, 딱히 떠오르지 않았던 작업시간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뭐 늘 그래 왔지만요. -,.-; 이번만은 뭔가 다르게 하리라, 생각은 여전히 많습니다. 하지만, 변화를 한다는 것. 어렵지만 지나고 나..

About me/Work Room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