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OBILE + UX/UI PLAN&DESIGN, kimdirector

About me/Work Room 26

[2020.02] kimdirector homepage & mobile 2020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의 변경 및 추가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큰 틀에는 변함이 없지만 부분 변경 및 편의성 관련해서 그동안 조금씩 시간이 날 때마다 변경해 왔습니다. 이런 수정 및 변경, 추가작업은 앞으로 계속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때로는 귀찮기도 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방치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항상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스스로에게 대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한 기간만 따지면 벌써 20년을 훌쩍 넘기고 있네요. 오랫동안 관리해 온 탓 때문인지 다른 플랫폼으로의 이전은 고민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이전을 해야 할 때가 오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 뿐 입니다. 아마도…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5.04] kimdirector Homepage & Mobile 구축

얼마전에 PC 버전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바꾼 후로 모바일 버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모바일 홈페이지를 준비해 왔지만 올해 안에 완료하기로 마음먹었는데, 4월이 되어서야 마무리짓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디자인 작업없이 코딩으로만 처리해서 완료했습니다. 디자인 작업까지 고민해서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해서 머릿 속의 생각 만으로 디자인 작업 없이 진행했습니다. 예전에 제로보드 구 버전으로 만들어 놓은 모바일 버전의 제로보드 소스를 어렵게 구한 적이 있고, 소스를 여기저기 들쑤셔서 내 입맛에 맞게 수정을 했던 터라 이번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제로보드 모바일용 소스는 solapun님께서 만든 소스입니다. 지금은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 같더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5.03] 2015년 kimdirector Homepage 메인화면 변경

봄도 되었고, 뭔가는 바꿔야 할 것 같은데, 크게 바꾸고 싶지 않은 마음을 추스리고, 오랜만에 메인화면을 바꿔 봤습니다. 서브와 컨텐츠 화면들은 잘못된 부분들만 수정하고, 띠도 안나는 보강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큰 맘먹고 메인 화면만 수정해 봤습니다. 수정한 화면은 메인화면에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Contents 영역의 Body부분만 변경했고, 가로폭을 좀 많이 늘렸습니다. 가로폭을 넓히고 우측에 있던 사이드바를 Footer 영역으로 내렸습니다. 사이드바 영역이 사라지면서 넓어진 가로폭에 맞춰서 컨텐츠 구성 및 배치을 변경했고, kimdirector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간단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그외 몇가지 더 변경되거나 추가되었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서 생략합니다.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4.12] 2014 kimdirector Homepage Renewal

2014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최근에 홈페이지 수정작업도 많았고, 해서 최근의 홈페이지 제작물 흔적을 남깁니다. 꽤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올려 봅니다. 최근에 바쁜 일상으로 인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2주전까지는 출근해서 잠깐 시간을 만들거나 또는 점심시간에 업로드를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퇴근 이후 또는 주말에나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12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1.03] Design Style 2011 Renewal Work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부분 수정을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진행한 홈페이지였습니다. 메인 화면작업할 때는 몰랐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작업을 했었는지 스스로 의심을 해 보았습니다. 대체 어떤 마음이였을까? 스스로에게 되묻었지만, 대답은 침묵이였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한거구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듯 그렇게 단정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물은 2011년 이른 봄에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종 수정 날짜가 그렇게 되어 있네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도 최근에 UI적 환경과 디자인, 구성등을 조금씩 수정한 버전이기는 하지만,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동안에는 그럴 것 같습니다. 충동적으로... 이렇다가도 언젠가는 확 ..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0.11] Design Style 2010 Renewal Work

수시로 틈만 나면 조금씩 손을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의 홈페이지에서 크게 바뀌는 부분은 그리 많지 않겠지만, 분위기 전환을 생각해 볼 때, 이걸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상단 Visual 부분만 손대고 말 것 같습니다. 결국은 적용도 하지 못하고 손을 뗄지도 모르겠군요. 뒤돌아서 다시 들여다 보면서 느끼는 건, 다른 시안으로 작업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 아쉽지만 이번 작업은 여기서 마무리...

About me/Work Room 2020.12.30

[2010.09] kimdirector Design Style 2009

최근에 이것저것 신경쓸 시간들 조차 없이 지내는 시간들 입니다. 그렇게 보낸 시간들 속에서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조금씩 소홀해 지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 수정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수정되기 전에 추억으로 남기려 합니다. 늘 시도는 하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과거의 흔적들이나마 남기는게 내게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며 본 결과물은 기억하기에 작년 9월 쯤 바뀐 메인화면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그때도 뭔가를 열심히 하려 했지만, 딱히 떠오르지 않았던 작업시간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뭐 늘 그래 왔지만요. -,.-; 이번만은 뭔가 다르게 하리라, 생각은 여전히 많습니다. 하지만, 변화를 한다는 것. 어렵지만 지나고 나..

About me/Work Room 2020.12.28

[2009.05] kimdirector Design Style 2008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꽤나 오랫동안 운영했던 홈페이지인 것 같다. 스타일이나 칼라, 폰트, 이미지들만 조금씩 바꿔가며, 운영했던 디자인인데 나름대로 심플함이 있는 디자인이였다고 생각한다. 에전에 비해 많이 변형된 스타일이긴 하지만, 많이 애착이 가는 스타일이다. 처음에는 블로그 형태의 스타일을 많이 생각했었는데, 기술적인 한계에 부딫쳐 반쪽짜리 홈페이지가 된 듯한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프로그램 공부 좀 해 둘껄 하고 많이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About me/Work Room 2020.12.28

[2008.02] Homepage Draft Work 2008_001

제작일 : 2008년 02월 머리속에서만 맴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지 못해 고민을 많이 한 시안이다. 조금 더 나아질려나 건드려 봤지만, 역시... -,.= 아직 끝나지 않은 뭔가가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서브페이지 화면 디자인 중에 하나.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 중에 괜찮은 것들을 활용하여 찍어넣은 효과 위에, 종이에 클립을 낀 이미지를 만들어 포토이미지 위에 편지지를 올려 놓은 듯 한 컨셉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손글씨 타이포를 이용해 사진위에 낙서를 한 듯한 효과를 원했는데, 생각만큰 잘 되지 않아 미완으로 끝나버린 디자인 컨셉. 이렇게 마무리 되지 못하고 있는 시안 파일들이 아직 많이 남았다.

About me/Work Room 2020.12.28

[2007.12] Homepage Draft Work 2007-2

제작일 : 2007년 12월 머리속에서만 맴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지 못해 고민을 많이 한 시안이다. 조금 더 나아질려나 건드려 봤지만, 역시... -,.= 아직 끝나지 않은 뭔가가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 중에 괜찮은 것들을 이용하고, 종이에 클립을 낀 이미지를 만들어 포토이미지 위에 편지지를 올려 놓은 듯 한 컨셉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손글씨 타이포를 이용해 사진위에 낙서를 한 듯한 효과를 원했는데, 생각만큰 잘 되지 않아 미완으로 끝나버린 디자인 컨셉. 이렇게 마무리 되지 못하고 있는 시안 파일들이 아직 많이 남았다.

About me/Work Room 2020.12.27

[2007.08] Homepage Draft Work 2007-1

제작일 : 2007년 08월 얼마전에 파일 정리를 하다가 날아간줄 알고 있었던 파일. 대 부분의 파일들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엄청난 손해를 봤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파일들이 있어서 기본 좋은 하루였다. 이 시안은 블로그를 기반으로 작업을 할려고 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또 한번 건드린 디자인 파일. 머리속에서만 맨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지 못해 고민을 많이 한 시안이다. 조금 더 나아질려나 건드려 봤지만, 역시 멍... -,.= 아직 끝나지 않은 뭔가가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또 다시, 열었던 시안들을 다시 정리하고 준비없이 진행되어 온 시안들을 이제 정리하여 폴더에 넣어둔다.

About me/Work Room 2020.12.27

[2007.07] Homepage Draft Work 2007

제작일 : 2007년 07월 아마도 작년 겨울 부터... 언제인지도 모르게 오랫동안 작업해 온 것 같다. 업로드한 파일들은 그나마 괜찮은 것들이지만 이 보다 더 많은 시안작업들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컨셉을 못잡아서 고민... 두번째는 레이아웃... 세번째는 칼라들 때문에 뭐 대단한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한 것도 아닌데도 뭐가 그리 어려운지... 다음에는 철저한 준비를 해서 작업을 해야지 한다지만 그게 그렇게 안된다. 이렇게 막연히, 준비없이 진행되어 온 시안들을 이제 정리하여 폴더에 넣어둔다.

About me/Work Room 202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