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못했던 것들을 되새기며 천천히 걷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 온 어제, 이제는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며 걷습니다.

Creative Web & Mobile UX Designer+Planners,
kimdirector

About me/Work room

[2007.12] Homepage Draft Work 2007-2

kimdirector 2020. 12. 27. 15:22

 

 

제작일 : 2007년 12월

머리속에서만 맴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지 못해 고민을 많이 한 시안이다.
조금 더 나아질려나 건드려 봤지만, 역시... -,.=
아직 끝나지 않은 뭔가가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 중에 괜찮은 것들을 이용하고, 종이에 클립을 낀 이미지를 만들어
포토이미지 위에 편지지를 올려 놓은 듯 한 컨셉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손글씨 타이포를 이용해 사진위에 낙서를 한 듯한 효과를 원했는데,
생각만큰 잘 되지 않아 미완으로 끝나버린 디자인 컨셉.

이렇게 마무리 되지 못하고 있는 시안 파일들이 아직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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