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못했던 것들을 되새기며 천천히 걷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 온 어제, 이제는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며 걷습니다.

Creative Web & Mobile UX Designer+Planners,
kimdirector

Project Career

2022년 04~12 SK Telecom | 기획PL, UI/UX 기획 SK Telecom 'IFLAND'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BackOffice-경제시스템관리 개발) 2021년 02~2022.04 SK 에너지 | UI/UX 기획 'Muffintruck' 상용차 O2O 서비스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Muffintruck APP, BackOffice, PartnerOffice) 2020년 10~12 HealthConect | UI/UX 기획 세종특별자치시 스마트 헬스키퍼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 03~04 SPTek | UI/UX 기획 OpenAPI 운영관리포탈 구축 프로젝트 MSP-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관리포탈 구축 프로젝트 2019년 05~10 국민은행 | UI/UX 기획 The K 프로..

Kimdirector is 2022.05.24 0

‘smart LUV’ 4in1 무선 충전기 한달 보름정도 사용후기

항상 고민을 했던 부분을 해결한 듯합니다. 요즘에는 소지하고 있는 충전기가 적게는 3가지에서 많게는 6가지 이상의 충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충전기를 꽂아 놓고 사용하다 보니 많은 케이블선으로 인해 책상이 지저분해지고 복잡해지기 일수입니다.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충전기로 디양하고 여러 가지 전자기기들을 충전하는 허브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본인도 6~7가지의 전자기기를 사용하다 보니 그에 따르는 충전기를 6~7가지를 6구 멀티탭에 전부 꽂아 놓고 사용해도 모자를 경우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멀티 무선충전기를 알아 보았지만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는 경우의 제품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각종 리뷰나 사용기들을 들여다보면 발열로 인한 사고..

Memory of the day 2022.02.14 0

지난 21년 11월 첫 날 월요일, 명품황소곱창에서 간단한 회식

지난 11월 첫날 월요일에 프로젝트 팀에서 회식을 진행했습니다. 팀 전원이 참석하여 진행하게 되었지만,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벙개로 진행된 회식자리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쳐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렇게 회포를 푸는 방법 이외에는 딱히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지만, 기분 전환도 되고, 스트레스도 푸는 방법은 결국 먹고 마시는 것 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녁회식은 프로젝트 진행하고 처음, 지난 9월에 점심 회식을 했지만, 저녁 회식은 처음인지라, 기분이 업되어 조금 흥분된 상태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모두들 기분 좋게 얘기하고 먹고, 즐기며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된 듯합니다. 물론, 방역수칙은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 ..

Memory of the day 2022.01.12 0

'아이패드 미니 6세대' 특별할 것 없는 사용후기

쿠팡에서 2021년 11월 말 즈음에 사전 예약했을 때, 손에 들어오는 일자가 2021년 12월 20일이었는데, 생각지 못하게 12월 8일에 받아서 놀랐습니다. 사전예약 후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 택배 완료 문자를 받고 바로 와이프한테 문자를 했습니다. 문 앞에 택배 왔다고... ㅎㅎㅎ 아이패드 미니는 처음 사용헤 보는 거라 조금의 기대심이 있었지만 포장을 벗기고 박스의 뚜껑을 여는 순간까지의 기대감만 있었을 뿐 아이패드 미니를 실제로 접하는 순간 모든 기대감은 사라졌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똑같지만 크기만 작다라는 것. 그리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감흥은 모두 사라지고, 켜는 순간 아이폰과 동기화 및 세팅을 시작하더군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미..

Memory of the day 2022.01.03 2

'글로 프로 슬림' 두어달 정도 사용 후기

지난 10월 중순쯤에 구입한 글로 프로 슬림을 두어 달 정도 사용한 느낌을 간단하게 남기고 지나가겠습니다. 권련형 담배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8년 즈음에 KT&G에서 처음 출시한 '릴'을 사용하다가 자꾸 연초가 생각나서 얼마 사용하지 못하고 다시 연초로 돌아갔었습니다. 그때 사용한 '릴'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집 안 개인 서재 어딘가에 있을 듯하지만 굳이 찾아볼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두번쨰 사용하게 된 '글로 프로 슬림'입니다. 올해 늦여름 아님 초 가을쯤에 출시한 제품으로 공식 스토어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전 제품은 편의점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는데 말이죠. 사진 속에서 보이듯이 이전 제품과는 많이 다르게 세로로 길고 슬림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Memory of the day 2021.12.24 0

5년동안 쓰던 향수를 바꿔 보았습니다.

지난 9월 초쯤에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용해 오던 '존 바바토스 아티산' 향수에서 '라방튀르 맨 오드 꾸왈렛'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름이든 겨울이든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해 오던 향수를 바꾸게 되었는데, 바꾸게 된 계기는 조금은 색다르고 다른 종의 향을 느끼고 싶어서 바꾸게 되었고 한 가지 향수를 오랫동안 사용해 온지라 좀 질린 듯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바뀐 향수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산뜻하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우드, 허브, 시트러스를 사용해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향수라고 할 수 있을 듯하고 개인적으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을 좋아 하지만 다른 향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향의 지속력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향이 중요하 ..

Memory of the day 2021.12.08 0

Project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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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에너지] '머핀트럭' 상용차 O2O 서비스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

프로젝트명 : '머핀트럭' 상용차 O2O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발주사 : SK 에너지 / 시행사 : SK Planet 개발기간 : 2021.02 ~ 2022.04 역할 : Back Office, Partner Office UI/UX 기획 화물 운송을 운영하는 차주를 위한 O2O 서비스 플랫폼이며, 화물을 운송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차주를 위한 서비스을 위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계적으로 나만의 운송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편리성을 가질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운송관리 및 운송 경로 탐색 등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음성 인식을 통해 운전 중에도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차주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 세무신고 서비스, 차량관리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

Mobile 2022.03.23 0

세종특별자치시, Health-keeper hybrid app 개발 프로젝트

Customer : 세종특별자치시 Work term : 2020.10 ~ 2020.12 Work Position : 관리자-UI/UX 기획 세종 시민의 건강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헬스키퍼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에 화면 기획설계 참여. 하이브리드 앱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연령층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개선하였으며,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여 활용도를 많이 높였다. 단순한 형태의 걷기, 달리기 등의 활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며, 나만의 다양한 건강 데이터, 각종 의료문서, 건강 통계를 통해 건강 체크를 할 수 있도록 했고, 운동을 통해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주민들 간의 친목과 서로에게 건강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

Web Identity 2021.09.23 0

국민은행 The K 프로젝트-클라우드 포탈 개발 프로젝트

Customer : 국민은행 Work term : 2019.05 ~ 2019.10 Work Position : UI/UX 기획 국민은행 내의 전체 프로젝트를 통틀어서 'The K' 라는 명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종합 포탈 관리/운영 개발, 구축 프로젝트 개발. 클라우드(서비스) 생성 및 운영관리, 자원신청관리, Risk관리, VM관리, 모니터링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 내에서의 포탈 운영/관리가 용이하고 쉽고, 편리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축.

Web Identity 2021.09.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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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브다니의 여름휴가' 자신의 본질이 무엇인지,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중단편 소설

수브다니의 여름휴가 저 김초엽 / 밀리 오리지날 / 2022.07.11(전자책) / 한국소설, SF 독서기간 : 2022.11.22 ~ 11.23 오랜만에 김초엽 작가의 소설을 읽었다. 가끔은 SF 소설을 읽기는 하지만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잘 읽지 않은 편이기는 하지만, 김초엽 작가의 SF소설은 조금은 그 결이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미래 세상에 대해서 궁금해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지 기대감이 드는 것은 정작 나뿐만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그만큼 발전된 미래 사회, 고도화된 미래 도시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것들이 영화나 책을 통해서 이기도 하고, 나름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미래 사회를 그려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김초엽 작가의 SF소설은 기대감..

'머큐리' 아름다움과 추함 사이의 경계에서 아멜리 노통브만의 독특한 필력을 느낄 수 있는 소설

머큐리 Mercure 저 아멜리 노통브 / 역 이상해 / 열린책들 / 2014.10.10 / 프랑스소설 독서기간 2022.11.21 ~ 11.22 ‘오후 네시’에 이어서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을 또 읽게 되었다.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은 뭔가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작가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오후 네시’를 읽었을 때의 느낌과 또 다른 모습의 작가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인물 묘사는 아주 디테일하지는 않겠지만, 전체적인 스토리에서 느낄 수 있는 섬세함을, 집요함을 그래서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은 뭔가 특별함을 그리고 독특함이 주는 매력이 있어서 좋다. ‘머큐리’ 소설 속의 등장인물들의 묘사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인물들의 관계도에서도, 배경이 이루는 연관성을 위해..

'열하일기' 시대 정신을 일깨운 파격적 기행문학과 연암 박지원의 실학사상을 엿볼 수 있는 에세이

열하일기 시대정신을 일깨운 파격적 기행문학 저 연암 박지원 / 역 김문수 / 돋을새김 / 2015.08.05 / 한국고전, 기행문 / 돋을새김 푸른책장 시리즈 010 독서기간 : 2022.11.14 ~ 11.18 한국 고전 소설은 해외 고전 소설보다 어렵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된다. 그럴 것이 한자가 많이 나오기도 하지만, 고전적인 문장이나 단어들로 인해 읽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한두번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듯 여겨지게 되는 것 같다. ‘열하일기’ 또한 그런 고전이기에 한두번은 살짝 고민하게 되었다. 어느 온라인 서점에서 댓글을 보았는데, 한자 때문에 읽기 힘들다고 한 사람들도 여럿 되었다. 하지만. 궁금한 것은 일단 겪어보고, 후회는 나중에, 그리고 한번 읽기 시작하면 재미가 있든 없..

'데미안' 질풍노도와 같은 청춘의 시기를 통과하며 나를 찾아가는 성장소설

데미안 Demian : Die Geschichte von Emil Sinclairs Jugend Hermann Hesse 저 헤르만 헤세 / 역 서상원 / 스타북스 / 2019.12.10 / 독일소설, 성장소설 독서기간 : 2022.11.04 ~11.11 데미안은 아주 어렸을 때 읽었다. 초등학교 때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책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책에 대한 생각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은 책이 너무나도 재미없었다는 기억만 되살려 냈다.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 본 데미안은 어려웠다는 생각이다. 다시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이 책이 재미없었다는 이유가 다름 아닌 어려웠을 것이라는 추측이 예상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의 내용이 어렵다기보다는 그 ..

'두 도시 이야기' 프랑스 혁명의 거대한 흐름 속에 휘말린 민중들의 이야기를 그린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저 찰스 디킨스 / 역 이은정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2.08.30 / 영미소설 펭귄클래식 시리즈 135 독서기간 : 2022.10.19 ~ 11.04 우리에게 친숙함이 있는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소설이 떠오를 것이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위트 있는 분위기에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릴 만한 소설로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 도시 이야기’라는 소설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과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다른, 아주 어울리지 않는 주제의식을 다루고 있다. 때문에 찰스 디킨스라는 작가의 소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갈 정도라고 얘기하고 싶다. ‘두 도시 이야기’라는 소설은 찰스 디킨스의 소설 중에서도 원숙기에 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가장 대표적인 10편을 선별해 엮은 톨스토이 단편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단편선 모음 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역 이순영 / 문예출판사 / 2015.06.20 / 고전소설, 러시아소설 문예세계문학선 118 독서기간 : 2022.10.12 ~ 2022.10.19 지금까지 책을 읽으면서 톨스토이의 책은 단 한번도 접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작가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정도이고, 유명한 소설들은 몇 가지 알고 있는 정도이지만 단 한 번도 읽으려 했던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그래서 더욱이 끌리는 점은 무엇 때문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톨스토이의 첫 번째 읽는 책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택한 이유는 뭔지 모를 이끌림이 있었다고 해도 될 듯하다. 톨스토이는 러시아 문학의 거장으로 종교, 사회 사상가인 점을 들어 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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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이란? 퍼스널 브랜드 구축

Fabrik에서는 브랜딩이 성공의 중요한 측면이라는 생각에 매우 헌신적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맥도널드의 황금 아치에서 애플 아이콘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브랜드는 우리 환경의 근본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최근까지 보통 사람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를 비즈니스 세계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세대 동안 유명인에서 정당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이 브랜드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점점 더 상호 연결되는 세상은 퍼스널 브랜딩을 만들기 위해 함께 모이는 각 개인이 가진 개인적 특성과 평판을 더 잘 인식하도록 했습니다. 유명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정의하는 특정 속성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당..

브랜딩에 대해서 2022.11.24 2

인클루시브 디자인(Inclusive Design)이란?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방식으로 웹사이트와 상호작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클루시브 디자인을 사용하면 웹사이트에서 편견과 가정을 제거하고 사용자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현대적인 접근 방식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배우려면 계속 읽으십시오. 웹 사이트 사용성이란 웹 사이트를 사용하고 상호 작용하는 용이성을 설명하는 광범위한 용어입니다. 그러나 웹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할 때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은 모든 사람이 동일한 방식이나 동일한 상황에서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또는 “이상적인” 사용자를 위해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 현실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쾌하고 어렵거나 사용 불가능한 인터페이스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W..

새로운 시대의 리더십 방향, 애자일 리더십과 진성 리더십

2019년의 리더십 화두 '애자일' 리더십에서도 애자일 광풍이 몰아친 배경이 있다. 시대가 초연결 디지털 혁명 시기로 전환됨에 따라 경영환경은 사막 속에서 구성원들과 같이 목적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비슷해졌다. 사막이란 최근의 역량, 기술, 지식 등으로 업데이트된 지도를 가지고 여행을 시작하더라도 이 지도가 시시각각으로 무효화되는 세상이다. 밤이 되면 모래바람이 불어와 지형을 바꿔 놓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이 믿었던 지도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알고 멘붕에 빠진다. 지형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지도를 그려낼 수 있는 역량이 없다면 반드시 길을 잃기 마련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리더의 임무는 제대로 된 지도를 그려내 구성원들과 같이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리더십은 성공에 대한 답이 정해져 ..

리더에 대해서 2022.11.11 0

세상을 형성하는 10가지 인지적 편향

'아하' 하는 순간이 있다. 무언가를 정말로 이해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을 때의 그 느낌? 이 순간의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해 한 적이 있습니까? 그것은 당신의 두뇌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신비한 방식으로 작동할 수도 있습니다. 행동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달합니다. 그것들은 우리가 우리 주변의 세상을 보는 필터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필터를 사용하면 현실과의 연결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현실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구멍을 만듭니다. 예: 상어 공격을 경험한 사람들에 대한 저명한 연구는 미디어에 의해 보고되어 상어가 매우 위험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실제로 상어보다 벌침과 자판기로 인한 사망자가 훨씬 더 ..

기획자라면.. 2022.11.07 0

디자인 시스템의 해부

디자인 시스템은 다양한 분야를 통합하고 일관성, 효율성 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핵심 브랜드 요소를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연결하고 팀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공유된 이해를 정의해 보겠습니다. Sparkbox는 설계 시스템과 관련된 프로젝트에서 많은 흥미롭고 혁신적인 고객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수년간의 디자인 시스템 연구 및 작업에서 배운 것이 하나 있다면 필요한 출발점이 시스템에 대한 공유된 이해라는 것입니다. 단일 조직 내에서도 디자인 시스템은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하고 공통된 정의 없이는 해당 시스템의 잠재력을 결코 달성할 수 없습니다. 1. 디자인 시스템의 컨텍스트는 무엇입니까? 브..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애자일 방법론의 이해

애자일(Agile) 방법론이 등장한 지 2021년을 기준으로 꼭 20년이 됐다. 일부 스타트업이 공동 장소에서 스티커와 화이트보드를 가지고 협업하던 비주류 방법론이 이제는 정교하고 확장성 있고 널리 쓰이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툴로 발전했다. 애자일 개발은 오랜 기간 사용되고 많은 기업이 스크럼, 칸반 등의 애자일 기법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행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디자인 씽킹, 제품 관리, 데브옵스와의 접점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쌓이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제 사람들은 ‘애자일이 무엇인가?’라고 묻지 않는다. 오히려 자기 팀에 최고의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할 방법을 활발하게 논의한다. 여기서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사람과 ..

기획자라면.. 2022.10.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