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기사들의 경험과 변화를 통해 AI가 인간의 직업, 능력, 자존감, 그리고 ‘인간다움’의 기준을 어떻게 흔들고 재정의하는지를 탐구한다. AI를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이미 도래한 현실로 바라보며, 앞으로 우리 사회와 개인이 어떤 가치와 태도로 기술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먼저 온 미래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동아시아 · 2025.06.26 · 인문학 2026.01.21 ~ 01.27 · 10시간 26분 장강명의 책을 마지막으로 읽은 날로부터 시간이 꽤 흘렀다. 2023년 3월이었으니 3년 정도 흘렀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책은 AI가 가져올 우리 사회와 인간에게 미칠 수 있는 현재와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책으로 르포르타주 형식을 취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