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OBILE + UX/UI PLAN&DESIGN, kimdirector

지난 21년 11월 첫 날 월요일, 명품황소곱창에서 간단한 회식

지난 11월 첫날 월요일에 프로젝트 팀에서 회식을 진행했습니다. 팀 전원이 참석하여 진행하게 되었지만,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벙개로 진행된 회식자리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쳐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렇게 회포를 푸는 방법 이외에는 딱히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지만, 기분 전환도 되고, 스트레스도 푸는 방법은 결국 먹고 마시는 것 만큼 좋은..

Daily of 2022.01.12 0

'아이패드 미니 6세대' 특별할 것 없는 사용후기

쿠팡에서 2021년 11월 말 즈음에 사전 예약했을 때, 손에 들어오는 일자가 2021년 12월 20일이었는데, 생각지 못하게 12월 8일에 받아서 놀랐습니다. 사전예약 후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 택배 완료 문자를 받고 바로 와이프한테 문자를 했습니다. 문 앞에 택배 왔다고... ㅎㅎㅎ 아이패드 미니는 처음 사용헤 보는 거라 조금의 기대심이 있었지만 포장을 벗기고 박스의 뚜껑을 여는 순간까지의 기대감만 있었을 뿐 아이패드 미..

Daily of 2022.01.03 0

'글로 프로 슬림' 두어달 정도 사용 후기

지난 10월 중순쯤에 구입한 글로 프로 슬림을 두어 달 정도 사용한 느낌을 간단하게 남기고 지나가겠습니다. 권련형 담배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8년 즈음에 KT&G에서 처음 출시한 '릴'을 사용하다가 자꾸 연초가 생각나서 얼마 사용하지 못하고 다시 연초로 돌아갔었습니다. 그때 사용한 '릴'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집 안 개인 서재 어딘가에 있을 듯하지만 굳이 찾아볼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Daily of 2021.12.24 0

5년동안 쓰던 향수를 바꿔 보았습니다.

지난 9월 초쯤에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용해 오던 '존 바바토스 아티산' 향수에서 '라방튀르 맨 오드 꾸왈렛'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름이든 겨울이든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해 오던 향수를 바꾸게 되었는데, 바꾸게 된 계기는 조금은 색다르고 다른 종의 향을 느끼고 싶어서 바꾸게 되었고 한 가지 향수를 오랫동안 사용해 온지라 좀 질린 듯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바뀐 향수에 대해서 간략하게..

Daily of 2021.12.08 0

9월 초, 오랜만에 즐겼던 '남도식당'에서의 점식 회식자리

지난 9월초쯤으로 기억되네요.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5개월의 시간이 지나서야 회식을 점심식사로 대체하여 진행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이래저래 미루고 미뤄서 더는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진행한 점심식사인데 프로젝트 참여자 모든 인원이 모여서 식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식당은 을지로에 있는 '남도식당'이라는 한정식당이고 보리굴비가 메인인 식당입니다. 아마 을지로 근처..

Daily of 2021.12.03 0

애플에서 받은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입니다.

애플에서 보내온 메일로 스페셜 이벤트에 초대한다는 내용입니다. 늘 그렇게 기대하는 마음이 크긴 하지만, 한 편으로는 크게 기대할 게 있을까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을 듯합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또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또 그때가 오고야 말았네요. 다행이라면 이번 스페셜 이벤트에는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출근해야 할 상황에 실시간으로 볼 수 없었는데, 마침 여름에 못..

Daily of 2021.09.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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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Health-keeper hybrid app 개발 프로젝트

Customer : 세종특별자치시 Work term : 2020.10 ~ 2020.12 Work Position : 관리자-UI/UX 기획 세종 시민의 건강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헬스키퍼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에 화면 기획설계 참여. 하이브리드 앱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연령층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개선하였으며,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여 활용도를 많이 높였다. 단순한 형태의 걷기, 달리기 등의 활..

Web Identity 2021.09.23 0

국민은행 The K 프로젝트-클라우드 포탈 개발 프로젝트

Customer : 국민은행 Work term : 2019.05 ~ 2019.10 Work Position : UI/UX 기획 국민은행 내의 전체 프로젝트를 통틀어서 'The K' 라는 명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종합 포탈 관리/운영 개발, 구축 프로젝트 개발. 클라우드(서비스) 생성 및 운영관리, 자원신청관리, Risk관리, VM관리, 모니터링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 내에서의 포탈 운영/관리가 용이하고 쉽고, 편리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Web Identity 2021.09.23 0

[SK 브로드밴드] 차세대 추천 관리시스템 구축 제안

Client : SK 브로드밴드 Work term : 2019.03 ~ 2019.04 Work Position : Prototype UI/UX 기획 SK 브로드밴드의 영화 추천 관리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제안서에 필요한 디자인 시안 기획 작업 진행.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기준으로 영화 자동 추천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관리자 환경을 위한 기획 제안서 제작. PC와 모바일에서 동일한 추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관리자의 편의성과 관리..

Web Identity 2021.09.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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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2' 고양이 문명을 만들기 위한 모험 속에서 인류에 보내는 메시지

문명 2 Sa majeste des chats ​ 저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역 전미연 / 열린책들 / 2021.05.30 / 프랑스소설 독서기간 : 2022.01.10 ~ 01.13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고양이와 인간들의 모험은 계속된다. 1편에서는 대체적으로 모험을 그린 반면 2편에서는 실제 고양이와 쥐 군단의 대결을 그리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소설의 주인공인 ‘바스테트’도 제3의 눈을 가지게 되면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문명에 대해서 깊이 있게..

‘문명 1’ 인류 문명의 끝자락에서 고양이 문명이 시작되다

문명 1 Sa majeste des chats ​ 저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역 전미연 / 열린책들 / 2021.05.30 / 프랑스소설 독서기간 : 2022.01.03 ~ 01.07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 독서기록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명'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대해서 이제는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이전의 여러 번의 독서기록에서 여러 차례 언급된 바와 같이 구구절절하게 설명할 이유가 이제는 없지 않나 생각된다. '베르나르 베르..

‘마크툽’ 나에게 작은 울림과 글쓰기에 대한 의미를 도와준 책

마크툽 Maktub 저 파울로 코엘료 / 그림 황중환 / 역 최정수 / 자음과모음 / 2016.02.26 / 에세이 독서기간 : 2021.12.29 ~ 12.30 2021년 마지막 리뷰일 듯하다.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순간에 읽은 마지막 책은 파울로 코엘료의 책이다. 얼마 전에도 ‘마법의 순간’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역시 ‘파울로 코엘료’의 책이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 작가의 책들은 나에게 작은 울림을 주거나 깊은 사색을 하게끔 만드는 힘을 주는..

‘구운몽’ 하룻밤의 꿈 속 부귀 영화는 일장춘몽과 같으니 현실을 직시하자.

구운몽 저 김만중 / 역(해설) 김성해 / 지식의숲 / 2013.06.10 / 한국소설, 한국고전문학 독서기간 : 2021.12.22 ~ 12.28 한국 고전 소설을 읽은 것은 처음인 듯하다. 해외 유명 고전은 읽은 적은 여러 번이지만, 한국 고전소설은 처음인지라 기대도 할 법 하지만, 익히 알고 있는 소설이라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구운몽》을 알기 위해서 저자인 ‘김만중’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고 지나가겠다...

'파과' 과거와 현재가 얽힌 한 여자의 노년의 모습

파과 저 구병모 / 위즈덤하우스 / 2018.04.16 / 한국소설 독서기간 : 2021.12.15 ~ 12.21 구병모 작가의 소설은 이미 〈아가미〉에서 느꼈던 바, 《파과》도 〈아가미〉와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물론 기대감은 현실이 되었고, 기대 이상의 소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제목이 《파과》인지는 잘 모르겠다. ‘파과’의 사전적 의미는 크게 두 가지로 해석된다. 첫 번째 파과(破果)라면 ‘흠집이 난 과실..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타인과의 관계를 새로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저 김다슬 / 스튜디오오드리 / 2021.10.15 / 에세이 독서기간 : 2021.12.10 ~ 12.15 연말이 돌아오니 한 해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한 해 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떠했는지, 옮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등등... 많은 것들을 뒤돌아보는 요즘이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고 평온한 한 해가 되었다고 생각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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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건 세상 어떤 것 보다도 큰 권력이란다.

글을 쓴다는 건 세상 어떤 것 보다도 큰 권력이란다. 그 어떤 강렬한 쾌감도 승리의 환호도 글쓰기에 비견할 바가 못 돼. 글로 흔적을 남긴다는 건 자기 생각이 경계를 뛰어넘어 불멸성을 획득하게 만단다는 의미니까 ... 중략... 네 머리에서 일어나는 생각을 글로 고정해 놓지 않는다면 생각이라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건 그저 쓸모없는 생각일 뿐이야! 넌 쓸모없는 삶을 살 뿐이야! 너 자신은 쓸모없는 존재일 뿐이야!..

사색에 대해서 2022.01.17 0

자기편의 주장만이 중요한 사람들이 다수로 자리 잡게 될 때...

"많은 사람이 진실과 사실이 무엇인지 관심을 두지 않으며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소위 ‘탈진실(post-truth)의 시대’를 사는 것이다. 진실과 사실이 아니라 오직 자기편의 주장만이 중요한 사람들이 다수로 자리 잡게 될 때, 한 사회는 표면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지만 내면적으로는 전체주의의 덫이 곳곳에 드리우게 된다. 개인은 사라지고 누군가의 선동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집단만이 남게 되는 것이다." <질문 빈곤..

사색에 대해서 2022.01.11 0

UX 디자인의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사용자 경험 및 참여 향상

게이미피케이션은 지난 몇 년 동안 UX 디자인의 가장 놀라운 트렌드 중 하나로 부상했습니다. 게임은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을 도우며 가장 중요한 것은 직장에서 긴 하루를 보낸 후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어 우리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수년에 걸쳐 우리는 일상 생활을 향상시키는 데 게임의 스릴 넘치는 특성을 적용했습니다. 기술의 빠른 향상으로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는 사용자 중심 접근..

기획자라면.. 2022.01.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