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OBILE + UX/UI PLAN&DESIGN, kimdirector

웹디자이너 39

웹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7가지 기술

웹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분야입니다.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사람들은 더 많은 제품의 출시, 더 많은 아이디어의 수립, 대부분의 업계가 전체 경력에서 보는 것보다 더 큰 성장에 대한 약속을 보였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 사용하는 용어, 목표는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핵심 기술은 이전이 가능하고 오래 지속되며 업계에서 생존할 뿐만 아니라 번창하도록 보장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학습할 수 있는 특성이며 앞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의사결정 인생은 어떤 양말을 신어야 할지, 어떤 암호화폐에 저축을 저장할지 결정하는 일련의 결정의 연속입니다. 우리 각자는 하루에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연료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더 많은 결정을 내릴수록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습니다. 결정 피로, 대부분의 ..

[2006.08] 웹디자이너의 기술 요건

웹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업무상 기술 요건은 다음 3가지로 축약할 수 있다, Drawing 사물과 현상과 이미지를 보이는 어떤 것으로 형상화하는 기술을 말한다. 웹 디자이너는 회화, 조소, 스케치, 일러스트레이션 등 어떤 기술이든 형상화하는 기술을 갖고 있어야 한다. Structuralize 구성 요소를 웹 사이트나 웹 서비스라는 인터페이스에 적절하게 구조화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Reconstruct 개별적인 의미를 갖는 오브젝트(web object)를 웹이라는 플랫폼에 도입하여 재구성하는 기술을 말한다. 흔히 이 3가지 요건을 '직접 그리기',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용성', '크리에이티브' 등으로 각 상황에 맞춰 달리 표현하기도 한다. 이 세 가지 조건을 갖추지 못한 웹 디자이너는 이미지 에디..

안병국의 웹타이포그래피 - #1 웹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고찰

웹디자인의 기술적 진보는 기존 타이포그래피의 일반적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시간과 공간, 그리고 상호 인터렉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폰트들이 개발되어 보급됨으로써 작업에 있어 시간과 노력을 줄 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웹디자인에서 결코 유쾌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폰트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진 대신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실질적이고 본질적인 연구와 고민보다는 적절한 폰트 찾기를 웹에서의 타이포그래피로 잘못 인식하는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블로그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의 개인 사이트가 블로그로 옮겨가게 되면서 실험적인 타이포 중심의 웹사이트가 점차 사라지게 되어 이러한 현..

웹디자인시 중요한 체크포인트

많은 툴을 다룰 줄 아는 것은 기본일 뿐이다. 면접시 제출한 이력서를 보면, 자신이 다룰 줄 아는 툴에 대해서만 3-4줄 정도 빽빽하게 나열한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툴을 익혔다는 것은 자신에게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은 부인할 수 없죠. 하지만, 그것은 웹디자이너의 기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다시 말해 툴이라는 것은 기능적인 것이지 테크닉이 아니라는 것이죠.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라 앞서도 말했지만, 자신만 만족하는 디자인은 얼마안가 외면 당하기 쉽습니다. 누구로부터냐구요? 바로 사용자지요. 홈페이지는 자기만 보려고 만드는게 아니라,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아실거에요. 그래서 홍보를 하는 거죠~ 내가 모니터 환경을 이렇게 쓴다고 해서 다른 사람..

[2004.12] 웹디자이너라는 이름의 책임

최근 웹디자인 업계는 소문도 흉흉하고 실제로도 어려운 회사 재정에 허덕이는 곳들이 많아졌다. 얼마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이젠시라고 자랑하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끄떡없을 것 같던 곳도 부도설이 나돌아 업계를 긴장시켰고 지금은 예전 규모의 3분의1 정도로 축소되었다 한다. 대규모 에이젠시들이 이러한 상황일 땐 규모가 작고 영세한 업체들의 어려움이란 두말 할 나위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웹 에이젠시업계를 관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한 사람으로서 업계의 재정 악화보다 안타까운 일은 인재들이 하나 둘씩 좀 더 편하고 쉬운(?) 일들을 찾아 떠나고 았다는 점이다. 웹상의 공간에 무형의 집을 짓고 일에는 단지 인력과 컴퓨터가 필요할 뿐이다. 그렇기에 얼마나 뛰어난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인재들이 모여 프로젝트를 진..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3)-통념에 반대되는 것을 찾아야 중급 디자이너가 된다.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3) 통념에 반대되는 것을 찾아야 중급 디자이너가 된다.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인 피터 틸의 책 〈제로투원〉 1장은 이렇게 시작한다.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p13) 그는 채용 면접에서 항상 이 질문을 하는데, 쉬운 질문 같지만 실제로는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망가진 우리 교육 시스템을 고치는 일이 시급합니다.” “미국은 예외적인 나라예요.” “신은 없습니다.” 대부분 진실일 수도 있지만 이미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거나 아주 흔한 논쟁의 한쪽 주장일 뿐이다. 반면에 좋은 대답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 사람은 X라고 믿지만, 진실은 정반대예요.” 이것은 통념과 반대되는 생각을 묻는 말이다. 그렇다. 우리가 사용자 조..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2) - 자신의 디자인을 설득하라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2) 자신의 디자인을 설득하라 요즘 인기 있는 마이크 몬테이로(Mike Monteiro)는 인터랙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뮬 디자인(Mule Design)의 공통 창업자이자 디자인 디렉터이다. 나는 그가 지난 2월 Interaction Design Association (http://www.ixda.org) 컨퍼런스에서 보여준 키노트 강의를 흥미롭게 보았다. (키노트 Interactions 15 (2015년 2월 11일 샌프란시스코), 마이크 몬테이토의 저서 중 2012년에 출판된 책은 2014년 〈디자이너, 직업을 말하다〉로 국내에 번역된 서적이다.) 그가 말한 강의 요지는 이것이다. ‘디자이너의 디자인은 스스로 팔리지 않는다.’ 디자이너는 반드시 자신의 디자인을 누군가에게..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1)-포스트잇을 버려라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포스트잇을 버려라 2014년부터 여러 프로젝트에서 코칭을 하다 보니 이제야 회사 사람들이 하는 일을 전체적으로 보게 된다. 나는 오랜 시간 PM(Project Manager)을 했고, 언제나 사람보다 일이 우선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일'을 챙기는 PM이 따로 있어서 나의 역할에도 변동이 생겼다. 나의 임무는 주로 프로젝트에서 맞닥뜨릴 '위기'를 예측하고 알려주는 것. 기존에 보지 못한 업무 프로세스를 관찰하며 흥미로운 깨달음을 발견했다. 오늘은 그 깨달음을 소개하려 한다. ㅣ이재용 PXD 대표이사 1. 도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 처음 UX를 배울 당시에는 세세한 도구가 없었다. 크게 퍼소나, 컨텍스츄얼 인쿼리 같은 방법들이었는데, 그 방법들을 창시자에게 직접 배울 수 있..

좋은 웹디자이너가 되는 방법

웹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능력으로 미적 감각, 툴을 잘 다루는 능력, 빠른 일처리 등 여러가지 조건이 있는데요 그 많은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기술은 연차가 쌓이면 저절로 늘어가는 것이고 미적인 감각 또한 본인 노력에 따라 어느정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는 누군가 가르쳐줄 수도 없는 것이고 경력과는 별개인 것입니다. 오늘은 좋은 웹디자이너가 되는 방법 3부로 디자이너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해하기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기획자(혹은 오더)가 가진 생각을 먼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알고 있고 당연한 소리지만 생각보다 잘 안되는 부분이며 프로젝트 진행 중에 마찰과 갈등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

웹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웹디자인 10계명

디자인과 코딩만 잘한다고 해서 훌륭한 웹디자이너나 웹퍼블리셔, 웹프로그래머가 아닐 것 입니다. 웹디자이너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제작 의뢰를 하는 클라이언트가 있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유기적인 관계 또한 웹디자이너로써의 덕목 이죠. 이외에 웹디자이너로써 명심해야 할 웹디자인에 대한 10계명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크리에이티브로 꽉 차 있다. 디자이너의 기본은 크리에이티브, 혹은 감각이다. 긴 설명이 필요없이 크리에이티브는 열심히 공부하고, 흉내내고, 고민하고 갈고 닦아야 한다. 2. 크리에이티브를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거야!" 작업하고 나서, "이건 좀... 이것보다는 이런 건 어때..." 라는 의견을 들었을 때 어째서 이 작업을 이렇게 했는지, 왜 이렇게 나와야 ..

웹 디자이너로서 요구되는 새로운 전략적 마인드

시대의 흐름은 웹 디자이너에게도 전략적 비즈니스 마인드를 요구한다. 즉, 사용자의 입장에서 사이트를 쉽게 이해하고 내비게이션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하고 또한 우리의 인터넷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검색에서 우리가 만든 사이트가 관련된 키워드로 검색할 때 상위에 랭크되게 하여 우리의 가망 고객이 쉽게 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은 웹 디자이너에게도 전략적 비즈니스 마인드를 요구한다. 즉, 사용자의 입장에서 사이트를 쉽게 이해하고 내비게이션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하고 또한 우리의 인터넷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검색에서 우리가 만든 사이트가 관련된 키워드로 검색할 때 상위에 랭크되게 하여 우리의 가망 고객이 쉽게 우리를 발견할 수 ..

디자이너의 다섯가지 덕목

주로 개발자들이 도움될 글을 많이 써왔기 때문에 약간 주저되긴 하지만, 좋은 글이 있어서 옮겨 본다. 아래 글은 Mozilla의 인터랙션 디자이너인 Aza Raskin이 쓴 So You Want To Be A Designer: Top 5 List라는 글을 허가하에 전문 번역한 것이다. 이 친구는 84년생으로 시카고대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하고 칼텍에서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전형적인 천재다. 그런데, 아버지가 바로 HCI의 대가이자 애플에서 맥 UI를 개발한 Jef Raskin이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 인터랙션 디자이너이자 개발자로서 최근에 Firefox의 인터랙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아주 명랑하고 활발한 친구인데 글은 과격하게 써서 언어 순화를 좀 해야했다. 사용자 경험(user exp..

UX디자이너의 9가지 역량 : 웹디자이너에서 UX디자이너로

#1: A Deep Understanding of Human Psychology & Research Methods 인간심리 및 연구의 깊이있는 이해 #2: Competence in the Basics of Graphic Design 기본적인 그래픽 디자인 역량 #3: An Awareness of and Interest in Technology 기술에 대한 인식과 관심 #4: Verbal & Visual Communication Skills 언어 &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스킬 #5: Moderate Familiarity with Business, Deep Familiarity with Your Business 지나치지 않게 절제할 수 있는 비즈니스와 당신의 비즈니스와 함께 깊이있는 친근함 #6: The Ab..

[2009.07] 웹디자이너 2.0

웹2.0 이라는개념이 이제는 다소 식상해져 버렸을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되고 그 의미는 다시 새로운 해석으로 발전되어 기존의 웹과 새로운 웹의 간격을 더욱 좁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유행의 기본 의미에는 새로운 세대의 웹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염원이 담겨 있는 것이겠지요. 이 시대에 웹디자이너들은 어디에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해보았어요. 이제는 과거에 말하던 웹디자이너의 영역이 다양하게 세분화되면서 고유의 웹디자이너 역할이 모호해져 버린 상황이 되버렸지요. 과거에 제가 알고 지내던 웹디자이너들도, 각자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UI 디자이너,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 영상 프로듀서 등등 많은 분야로 진출하였기 때문에 이제는 이 분야에도 수 많은 종류..

웹디자이너라면 생각해 봐야 할 몇가지

웹디자이너에 대한 중요한 사실들을 잘 드러내서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경력이 있든 없든 중요한 것은 웹디자이너로써의 마인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제가 늘 주창해 왔던 부분들을 어떤 분이 잘 정리하신 글이라 옮겨 왔습니다. 이제 시작하고 웹디자이너를 꿈꾸시는 분들에게 좋은 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디자인과를 전공했느냐 여부가 좋은 웹디자이너를 가름하는 기준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웹이란 한정된 틀에 무엇을 배치하고 색감을 넣고 로딩속도를 맞추고 프로그램과 조화롭게 배치하는 일련의 부분들은 종합적인 감각을 요구하기에 그것에 발 빠르게 맞추어 나가고 노력하며, 기업이 원하는 바를 이해해서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이 높은 수준의 웹디자이너로 갈 수 있다고 여기는 쪽이기에 말이죠. 1. 웹디자이..

웹디자이너로서 시작하기

웹디자이너는 홈페이지 구축에 있어 기획된 스토리보드에 의거하여 화면디자인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정보를 사용자가 효과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컨텐츠의 내용뿐만 아니라 컨텐츠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이해하기 쉽게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같은 내용을 제시하는 사이트 일지라도 화면구성이 어떻게 다르냐에 따라서 내용의 가치가 달라 보이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디자이너는 웹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자료를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쾌적하게 화면 레이아웃 및 디자인을 구상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공을 하지 않았는데도 할 수 있나? 우선 네 무조건 할 수 있습니다. 꼭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해서 웹디자인을 잘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10년 넘게 영어를 공부했고,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고 영어를 다 잘하..

[2006.07] 디자이너, 사용자의 챔피온이 되자.

옛날 이야기, 인터넷 'Online becomes Meat and Patatoes' (온라인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이는 이미 2년전에 iMedia connection이 다룬 ‘인터넷의 중요성’에 관한 기사 타이틀이다. 인터넷이 대중화된 후 몇 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에 네이버의 ‘지식검색’과 싸이월드의 ‘일촌’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유저는 과연 몇명이나 될까? 대답을 생각하기에 앞서, 이 질문이 당황스럽지 않은 이유는 이미 네이버의 ‘지식검색’과 싸이월드의 ‘일촌맺기’는 우리 생활에 가장 깊숙히 파고들어 와 있는 인터넷 서비스의 대표적인 예라는 대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고작 브라우저 안에 존재하는 어떤 형태의 서비스가 우리 생활 깊숙히 크게 자리매김을 하기까지, 과연 그들..

트러블을 최소화 하기 위한 10가지 방법

제목에서 연상되 듯 아래에서 제시된 10개의 단원들을 통하여 성공적인 디자이너/ 디자인 업체가 되기 위한 필요한 절차들을 간략히 설명해 보겠다. 아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TROUBLESHOOTING : TEN IMPORTANT TIPS (트러블을 최소화 하기위한 10가지 방법)" 을 나름데로 정리해 보았다...~ 1. Never Assume. Put it in Writing 모든 것을 기록하라. 하루 하루의 작업의 진행 상황, 작업의 변동 상황, 소요 금액... 등등, 나중에 기억할 수 있는 일들이라고 짐작하지 말고 모든 것을 기록하라. 2. Everything is Negotiable 타협 (Negotiations)을 예상하고 융통성있게 대처하라. 필요한 경우라면 협상할 줄 알아야 한다. 3. W..

웹디자이너의 3가지 조건

1) 창의력 + 표현력 = 디자이너 표현을 위한 창의력, 창의력을 위한 표현력은 가장 기본적인 자질이다. 아직도 누구나 웹디자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좋은 표현력의 진가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자유로운 표현력을 갖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기 바란다. 혹시, 2~3년전 웹디자인 분야가 유망직으로 각광받기 시작할 때처럼 포토샵과 플래시를 잘 다루고, HTML문서를 만들 수 있다는 것만으로 웹디자이너의 자질과 조건을 갖췄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전쟁터에 나가는 병사는 반드시 무기와 총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우선하는 것은 스스로 병사임을 인식하고, 병사의 역할과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마찬가지로 웹디자이너가 웹 환경을 익히고 관련 프로그램 툴을 잘 다뤄야 하는 것은 누구나 갖추..

인정받는 웹디자이너로 살아가기

나의 연봉을 끌어 올리기 위한 조건 연봉을 남들보다 많이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할 것이다. 디자이너들의 연봉은 정책적으로 정해진 것도, 또한 정확한 통계조차도 나와 있지 않다. 이는 그만큼 디자이너들의 실력에 따라 그 격차가 매우 크다는 뜻이다. 디자이너들이 연봉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들이 있다. 아무리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다고 해서 연봉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1. 근무하는 회사의 디자인에 대한 의존도 2. 멀티플레이어적인 능력 3. 남들보다 배 이상 빠른 사이트 제작 능력 4. 프리젠테이션 능력 5. 개인의 상품성 6. 사업력 7. 대형 사이트 제작 경험 9. 대외 활동력 10. 팀을 지배할 수 있는 디자인 감각 11. 상황 판단력 근무하는..

가슴에서 출발하라.

"성공하거나 혹은 부자가 된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성공하거나 혹은 부자가 되기를 마음속에서 진실로 바라고 있었다. 따라서 당신이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잊지 않는 한, 반드시 성공으로 가는 문은 열리게 될 것이다.” 미래를 위해 스스로 비전을 제시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고 성공을 마다할 사람은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그리고 쉽게 인생을 가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일에 너무도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변화를 추구하고 의지를 세우는 일은 성공을 일구기 위한 첫단추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폴레온 힐이 제시한 성공철학은 이러한 과정에 서 있는 저에게 중요한 가이드이자 행동지침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바로 새롭게 마음의 준비를 하고 행복과 성공으로 가는 사람들에게 내가..

'웹디자이너'라는 이름의 책임

최근 웹디자인 업계는 소문도 흉흉하고 실제로도 어려운 회사 재정에 허덕이는 곳들이 많아졌다. 얼마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이젠시라고 자랑하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끄떡없을 것 같던 곳도 부도설이 나돌아 업계를 긴장시켰고 지금은 예전 규모의 3분의1 정도로 축소되었다 한다. 대규모 에이젠시들이 이러한 상황일 땐 규모가 작고 영세한 업체들의 어려움이란 두말 할 나위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웹 에이젠시업계를 관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한 사람으로서 업계의 재정 악화보다 안타까운 일은 인재들이 하나 둘씩 좀 더 편하고 쉬운(?) 일들을 찾아 떠나고 았다는 점이다. 웹상의 공간에 무형의 집을 짓고 일에는 단지 인력과 컴퓨터가 필요할 뿐이다. 그렇기에 얼마나 뛰어난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인재들이 모여 프로젝트를 진..

웹디자이너의 2% 부족

오늘의 리뷰 대상도 지난 칼럼에 이어서 웹사이트가 아닌 웹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웹디자이너에 대한 얘길 하고자 한다. 웹프로젝트 현장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웹디자이너이며, 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여하는 것도 웹디자이너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만큼 중요한 역할이지만 그들에게 늘 아쉬운 2%가 있었다. 바로 ‘WHY’와 ‘SLOW’ 이다. 웹디자인에서 '어떻게 만들었는가' 보다, '어떤 의도로, 어떤 목적에 입각해서 디자인 기획을 했느냐' 가 더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현업 웹디자이너(웹디자이너 지망생들은 더더욱 그러한 경향을 가지고 있고)들은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기능적인 부분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어떻게 만..

전략적인 웹디자이너가 된다는 것

오늘은 웹디자이너에 대한 얘기다. 개인적으로 웹디자이너라는 역할에 애착(?)이 많아서인지 잔소리와 참견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들어봐 주길 바란다. 다음에는 기회를 봐서 웹기획자를 비롯한 개발자들에 대한 얘기도 할 것이니, 웹디자이너만 편애(?)한다는 생각은 안가져도 될 듯~ 웹디자이너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과연 여타의 디자이너와는 다른 웹디자이너만의 정체성이나 특성, 전문성을 무엇에서 찾을 수 있을까? 디자이너라는 직업군에는 의상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 출판디자이너, 인테리어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웹디자이너 등등의 무수한 세부영역이 존재한다. 디자이너는 상당히 오랜 직업적 역사를 가지고 누적된 노하우와 레퍼런스를 갖고 있지만, 웹디자이너는 아직 그렇지 못하다. 그렇다보니..

[2004.04] 우리나라 디자이너들이 한번쯤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한 글입니다.

'이 정도'와 '조금 더' 미국유학 시절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뎃생이며 구성등 기본기는 매우 자신있었고, 정밀묘사 등 뭐든 손으로 표현하는 것에는 어느누구 보다더 자신있었던 저는 미국에서의 기초수업이 조금은 싱겁겠다 생각하고 수업에 임했습니다. Basic Drawing 수업, 말 그래로 그림의 기초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은 나이 많으신 할머니이셨고, 학생들은 대부분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미국인이었습니다. 첫시간 부터 정물 하나를 놓고, 3시간 동안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배운데로, 모든 뎃생기법을 살려 멋진작품을 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참동안 그리기에 열중하던 저는 잠시 쉴겸,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미국애들은 어떻게 그리는지 궁금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의 그림을 보고, 아연실색..

[2004.06] 웹디자인을 잘 할려는 사람들에게 필수

웹디자인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잘 알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Photoshop, Illustrator, Dreamweaver, Flash등 웹디자인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디자인 능력이 뛰어나도 툴을 쓸 줄 모르면 자신의 디자인을 제대로 표현을 못하게 됩니다. 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다도 혼자 책 보면서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요즘 배우기 쉽게 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비싼 돈 들여서 학원에서 배우는 것 보다는 책을 사서 작업하면서 배우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 입니다. 그냥 책을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작업 해보면서 배우는 것이 잊어버리지도 않고 노하우가 생기게 되죠. 저도 혼자 책 보면서 배웠는데 학교 과제 하면서 프로젝트 하면서 몰랐던 것들 많이 배우게 되고 ..

[2004.06] 웹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필수 조건

다른 기능의 툴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가? 웹디자이너가 필수적으로 다루어야 할 툴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그래픽 툴부터 따져보자면 비트맵 방식의 대표적인 툴인 otoshop과 Panitshop pro 와 벡터방식의 Illustrator와 Coreldraw가 있으며그 외에 Imageready, reehand, Painter, Gif Animator 등이 있다. 간단한 문자 3D를 생성 해 주는 Xara 3D와 Cool 3D라는 프로그램도 있으며, 조금은 복잡한 3D 프로그램인 3D Max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다룰 줄 안다면 보다 전문적인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또한 에디터 툴도 필요하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툴은 Dreamweaver, Golive, 나모 웹에디터, Frontpage 등인데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