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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기획자라면..

아이데이션 기법에 대한 이야기

kimdirector 2021. 1. 13. 13:54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컨셉이나 진행방향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생각을 나누는 모든 활동을 "아이데이션"이라고 한다.

이러한 아이데이션의 기법(?)으로 알려진 몇가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러한 방법은 아이데이션에 참여하는 인력이나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게 적절한 방법을 찾고 구성인원들의 성향에 따라서도 많은 방법들을 적용해 볼수 있을것이다.

결국 어느방법을 통해서든 그들의 생각은 한곳으로 정리를 해야 정확한 아이데이션 작업이 되는것이며, 그 결론을 찾기위한 방법일 뿐이라는것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이론을 배우지 못해 검색을 통해서 기법에 대한 사전적인 의미를 정리해본다.)

 

 



브레인 스토밍 :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발상하고 발언하는 방법.

브레인 라이팅 :
타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자유로이 발상하고 카드에 기입한다. 발언에 미숙한 사람도 참가 가능. 타인의 의견을 같은 수준에서 받아들일 수 있다.

속성 열거법 :
대상을 속성에 의해서 세분화하고, 개개의 속성마다 사고의 방향을 국한시켜 새로운 아이디어, 개선안 등이 생각나게끔 만든다.

체크리스트법 :
발상의 단면을 보조하기 위한 시점, 방향 등을 미리 준비해두고, 여기에 따라서 사고한다. 용도별로 체크 리스트가 있다. 제품의 개선 개량, 신제품 아이디어, 아이디어 개인 자기에게 맞는 리스트를 작성하는 편이 좋다.

형태분석법 :
형태의 축의 모든 것에 대해서 조합을 만들어 하나씩 분석한다.

카탈로그법 :
카탈로그를 임의로 펼쳐, 거기에 제시되어 있는 아이디어, 용어 등을 인용하여 사고한다.

초점법 :
관계가 없는 것을 강제로 결부시켜 무리하게 찍어 붙임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게 한다.

시네틱스 :
분석하는 대상과 본질적으로 유사한 것을 찾아내, 그것을 힌트로 개선, 개량안 등을 생각하게 만든다.

고든법 :
분석하는 대상의 상위 개념을 제시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연상에 의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낸다.

NM법 :
대상과 비슷한 것을 찾아내 그것을 힌트로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생각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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