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딪쳐 보는 것,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험을 하는 것”

장강명 3

장강명, ‘먼저 온 미래’ 알파고 이후 바둑계를 통해, AI가 인간의 영역에 들어온 현실을 보여주고, AI 시대에 사회와 개인의 가치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묻는 인문학

바둑 기사들의 경험과 변화를 통해 AI가 인간의 직업, 능력, 자존감, 그리고 ‘인간다움’의 기준을 어떻게 흔들고 재정의하는지를 탐구한다. AI를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이미 도래한 현실로 바라보며, 앞으로 우리 사회와 개인이 어떤 가치와 태도로 기술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먼저 온 미래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동아시아 · 2025.06.26 · 인문학 2026.01.21 ~ 01.27 · 10시간 26분 장강명의 책을 마지막으로 읽은 날로부터 시간이 꽤 흘렀다. 2023년 3월이었으니 3년 정도 흘렀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책은 AI가 가져올 우리 사회와 인간에게 미칠 수 있는 현재와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책으로 르포르타주 형식을 취하고 있는..

'책, 이게 뭐라고'에서 기억되는 한 문장 - 책을 정독할 필요는 무엇인가?

나의 친구여, 그대는 1년에 책을 150권 가량 읽는다고 했지. 그렇다면 듣겠는데, 그중에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암기하는 책이 한 권이라도 있는가? 혹시 내용의 절반을 외우는 책은 있나? 반의 반은? 아니, 단 한 장이라도 정확히 암송할 수 있는 책은 몇 권이나 되는가? 읽은 뒤에 대략적인 개요만 떠올릴 수 있다면 애초에 그 책을 정독할 필요는 무엇이었나? 장강명과 소크라테스의 독서에 관한 대화 중에서 '책, 이게 뭐라고' 말하고 듣는 세계의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독서 공동체 책, 이게 뭐라고 저 장강명 / arte(아르테) / 2022.09.09 / 에세이, 산문집 독서기간 : 2023.03.24 ~ 03.31(06시간 11분) 장강명 작가의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TV 프로에서 몇 번 본 적은..

'책, 이게 뭐라고' 말하고 듣는 세계의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독서 공동체

책, 이게 뭐라고 저 장강명 · arte(아르테) · 2022.09.09에세이, 산문집 2023.03.24 ~ 03.31 / 06시간 11분          장강명 작가의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TV 프로에서 몇 번 본 적은 있었지만, 작가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TV 속에서 봐 온 장강명 작가는 자세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문화 평론가라고 판단한 기억이 있는 것 같다는 기억만 있을 뿐이다. 아마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이 소설가라는 생각에서는 조금 먼 듯하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 것이 아닌가 기억할 뿐이다. 하지만 이제는 장강명 작가는 소설가다라고 인식이 이제는 내 머릿속에 각인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책, 이게 뭐라고”는 장강명 작가의 산문 또는 에세이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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