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딪쳐 보는 것,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험을 하는 것”

법의학 2

이호,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법의학자가 수천의 죽은자와 마주하며 깨달은 삶의 철학, 죽음을 마주함으로써 비로소 지금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는 인문 에세이

죽음을 외면하는 사회에서 죽음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묻는다. 수많은 죽음의 현장을 통해 후회 없는 삶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일은 곧 지금을 더 성실하게 살아가는 방법임을 말하고 있는 인문 에세이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한 법의학자가 수천의 인생을 마주하며 깨달은 삶의 철학 이호웅진지식하우스 · 2024.12.23 · 인문학, 에세이 2026.01.28 ~ 01.30 · 4시간 48분 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 생각나는 책이 한 권이 있다. 22년 3월에 읽은 독일의 법의학자 ‘클라아스 부쉬만’이 쓴 ‘죽은 자가 말할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책의 결은 다르지만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다양한 사건에 의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

'죽은자가 말할 때' 법의학자가 죽음을 파헤치며 마주한 가장 인상적이고 비극적인 12편의 이야기

죽은 자가 말할 때Wenn die Toten sprechen 법의학이 밝혀낸 삶의 마지막 순간들  저 클라아스 부쉬만 · 역 박은결 · 웨일북 · 2021.11.15인문학 2022.03.15 ~ 03.18        요즘에는 법의학 또는 프로파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일까. 드라마에서도 다루고 있고, 다양한 서적을 통해서 많이 알려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이 책 또한, 법의학을 다루는 책으로 실제로 다양한 사건 사고를 토대로 죽은 사람을 통해 진실을 파헤치는 기록에 가까운 정도로 자세하게 묘사하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죽은 사람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사건의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기 마련인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독일의 대표적인 법의자로 ‘클라아스 부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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