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천천히 걷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지나쳐 온 것들을 눈에 담으며 걷습니다.

kimdirector of/지난 날의 회상

[2015.07.08] 지난주 금요일, 멋진 하늘을 바라보며...

kimdirector 2020. 12. 23. 11:20 

지난주 금요일 저녁쯤, 빌딩 옥상에서 바람을 쉴 겸 해서 갔다가 우연히 바라 본 하늘입니다.

해가 지기 바로 직전이어서 그런지 구름 속에 햇빛이 가려져 멋진 풍경이 만들어져서 아이폰을 들이 댔습니다.

요즘은 나름대로 바쁜 시간들이어서 해 떨어지는 것도 모를때가 종종있는데, 이렇게 잠깐의 쉴 틈에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것도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같이 바쁜 시간 속에서도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응형
이전보기 카테고리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