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딪쳐 보는 것,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험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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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Your Mark] 미야자키 하야오가 만든 뮤직드라마

온 유어 마크On Your Mark, 1995  뮤직드라마 · 일본 · 7분 · 1995.07.15(jpn)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정말 우연치 않게 찾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하기에는 뭐하지만, 단편 애니메이션 뮤직 비디오 라고 하는게 맞을 듯 합니다. '차게와 아스카'라는 일본 가수가 있는데, 자기의 노래에 애니메이션으로 뮤직 비디오를 만들고 싶다고 '미야자키 하야오'에게 제안을 하면서 만들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풍 노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도 않는데, 미야자키 하야오가 제작한 것이라고 해서 최근에 보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영상과 노래의 보이스가 제 생각에는 어울리지 않는 듯 합니다만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라 하더군요. 애니메이션..

[삼성전자] 프린터 라이브 업데이트 시안작업 1

Launching : 2009년 03월 삼성전자 프린터 라이브 업데이트 시안작업 스타일 1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프린터 라이브 업데이트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스타일 화면. 삼성 프린터의 펌웨어 및 최신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및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툴 화면. 화려하면서 기존과 다른 눈에 잘 들어오도록 가독성을 높였고, 한눈에 업데이트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스타일을 적용하여 작업을 진행한 작업이였다.

[Dreamweb] 핸드폰 액정 클리너 디자인 제작

제작일 : 2007. 10 드림웹 엔터프라이즈에 근무할 당시에는 제작한 디자인. 성남시가 주최하는 전자상거래 박람회에 솔루션 홍보겸 고객확보 차원에서 참여했었는데, 일반인에게 상담을 해주고 사은품으로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핸드폰 액정 클리너 디자인 결과물. 제작된지는 오래됐는데, 우연치 않게 폴더를 뒤지다가 발견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제작 당시에 1차 제작한 클리너의 색상이 탁해서 2차 제작 시, 컬러을 보정하여 다시 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다지 잘 나온 사진이 없네요. ^^ 당시에는 피처폰 시대여서 핸드폰 클리너가 유행했을 때였습니다. 작업 당시의 기억이 조금씩 하네요. 저런 시절도 있었네요.

[2010.09] kimdirector Design Style 2009

최근에 이것저것 신경쓸 시간들 조차 없이 지내는 시간들 입니다. 그렇게 보낸 시간들 속에서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조금씩 소홀해 지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 수정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수정되기 전에 추억으로 남기려 합니다. 늘 시도는 하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과거의 흔적들이나마 남기는게 내게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며 본 결과물은 기억하기에 작년 9월 쯤 바뀐 메인화면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그때도 뭔가를 열심히 하려 했지만, 딱히 떠오르지 않았던 작업시간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뭐 늘 그래 왔지만요. -,.-; 이번만은 뭔가 다르게 하리라, 생각은 여전히 많습니다. 하지만, 변화를 한다는 것. 어렵지만 지나고 나..

[2009.05] kimdirector Design Style 2008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꽤나 오랫동안 운영했던 홈페이지인 것 같다. 스타일이나 칼라, 폰트, 이미지들만 조금씩 바꿔가며, 운영했던 디자인인데 나름대로 심플함이 있는 디자인이였다고 생각한다. 에전에 비해 많이 변형된 스타일이긴 하지만, 많이 애착이 가는 스타일이다. 처음에는 블로그 형태의 스타일을 많이 생각했었는데, 기술적인 한계에 부딫쳐 반쪽짜리 홈페이지가 된 듯한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프로그램 공부 좀 해 둘껄 하고 많이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2008.02] Homepage Draft Work 2008_001

제작일 : 2008년 02월 머리속에서만 맴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지 못해 고민을 많이 한 시안이다. 조금 더 나아질려나 건드려 봤지만, 역시... -,.= 아직 끝나지 않은 뭔가가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서브페이지 화면 디자인 중에 하나.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 중에 괜찮은 것들을 활용하여 찍어넣은 효과 위에, 종이에 클립을 낀 이미지를 만들어 포토이미지 위에 편지지를 올려 놓은 듯 한 컨셉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손글씨 타이포를 이용해 사진위에 낙서를 한 듯한 효과를 원했는데, 생각만큰 잘 되지 않아 미완으로 끝나버린 디자인 컨셉. 이렇게 마무리 되지 못하고 있는 시안 파일들이 아직 많이 남았다.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적어도 이런 종류의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남이 자신을 좋게 생각해 주기를 마음속으로 바란다. 아무 생각 없이 혹시 바라고 있지 않는가 되짚어 생각해 봐야한다. 자신이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보다는 그냥 그때그때 자신에게 주어지는 일을 해 내기도 벅차다는 생각을 한다. 누가 당신을 이렇게 기억해 주기를 간절히 바랐던 적이 있는가. 어떤 사람이 부정적인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다면 불쾌한 일이고, 어떤 사람은 당신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면 매우 즐거운 일일 것이다. 훌륭한 사람이 되는 방법은 당신이 매일 아침이면 깨어서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지를 적어보는 것이..

당신의 스토리텔링에 신경쓰라.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 두 관계는 근본적으로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적인 것이기 때문에 당신이 손해 볼 염려는 전혀 없다. - 리처드 칼슨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상대편으로부터 자신이 이해 받기를 원하며,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적인 교류를 원한다. 인터뷰에서 면접관에게 이야기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핵심이 없이 자신을 그냥 털어놓는 나열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자신에 맞는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갖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 내에는 불가능하다.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오랫동안 생각한 연유에야 어떤 맥을 찾아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점진..

자신만의 색깔을 가져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색깔이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취향과 성격, 그 밖에 여러 가지의 요인들이 자신의 색깔을 만들어 간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미처 자신의 색깔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아가게 된다. 예를 들면, 실제 면접에 프로그래머가 이렇게 말한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모든 것은 다 잘합니다. 맡기기만 하세요” 하지만, 이것저것 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 말은 오히려 역으로 아무것도 못 한다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자신만의 색깔을 가져야 한다. 남과 다른 자신만의 ‘그 무엇’을 표출하는 순간, ‘색깔 있는 사람’, ‘감각이 있는 사람’ 등으로 대우받을 것이다. 나만의 "그 무엇"을 표출하여 나만의 끼와 색깔이 흠뻑 배어 있는 자신의 일을 선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특징

일이 한꺼번에 몰려왔다가 사라지고 나면, 온몸에 노곤함과 함께 밀려드는 기억이 있다. 바로 내가 지난 2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만났던 사람들에 관한 기억. 사람들에 대한 기억은 참으로 다양하다. 기억만으로도 끔찍해 몸서리 쳐지는 사람들도 있고, 고맙게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푸근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도 있다. 오늘은 바로 이 떠올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할까 한다. 내가 지난 20년 동안 만나온 ‘기분 좋은’ 사람들은 함께 일을 하면서 항상 남들에게 성공할 것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실제로 이들은 나중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성공한 사람들에게 어떤 특징들이 있었는지, 어떤 성품과 철학을 갖고 일을 했기에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까..

마케팅 전쟁은 결국 브랜드 전쟁이다

브랜드(Brand)는 유럽에서 소, 말 등의 가축에 불로 달군 쇠로 낙인을 찍어 출처표시를 한것에서 유래하였는데 ’달구어 지진다‘, ’화인(火印)하다‘는 뜻으로 사용한 노르웨이의 고어 “Brandr"로부터 유래되었다. 미국 마케팅학회(AMA : 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는 ‘브랜드란 소비자로 하여금 판매자 또는 판매자 집단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식별하고 경쟁자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별하도록 의도된 이름, 용어, 기호, 심볼 디자인 또는 이것의 조합이라고 말하고 있다. 브랜드의 홍수시대라 일컬어지는 현대의 브랜드는 단지 타 상품과의 구별 뿐 만이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를 접해보지 못한 소비자에게도 제품의 성격을 쉽게 전달하고, 나아가서는 제품에 대해 뭔가 특별한 이미지를 주기..

성공한 리더는 말을 잘했다.

뉴스를 검색하다 좋은 내용이 있어서 올립니다. 누구나 성공을 바라는 마음은 한결 같지만 쉬지만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고 자신의 말 습관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기 영혼의 밑바닥으로 부터 말하라. 소통의 근본은 말이다. 제 아무리 미디어가 다양해지고 발전한다 해도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말에서 시작한다. 말 한마디가 개인을 움직이고 기업을 움직이고 국가를 움직인다. 한 시대를 풍미한 리더들은 적절하고 매력적이며 강력한 힘이 실린 말 한마디를 할 줄 알았던 사람들이다. 존 F 케네디는 "국가가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바라기 전에 당신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는 취임식 때의 도발적인 명연설로 미국인의 애국심을 흔들었고, 흑인운동가 마틴 루터 킹은 "..

'달과 6펜스' 폴 고갱의 인생 스토리

달과 6펜스The Moon and Sixpence (1919) 저 윌리엄 서머싯 몸 · 역 송무 · 민음사 · 2000.06.30영미소설 · 세계문학전집 38          달과 6펜스는 폴 고갱을 모티브로 한 소설로 폴 고갱의 삶을 찰스 스트릭랜드라는 인물로 작가 중심으로 쓴 서적이다. 이 소설을 모두 읽고 난 다음에 인터넷으로 폴 고갱의 그림을 찾아보았다. 그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왠지 낯선 느낌을 받았다. 작품 속에 보이는 색채들이 내 눈에는 이질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내가 그림을 잘 보지 안 하는 것도 같기도 하고.... 암튼 위에서 간단히 얘기했듯이 폴 고갱의 인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설이라지만, 찰스 스트릭랜드라는 인물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인물로 묘사되어 있다. 찰스 스트릭랜드라는 인물은..

'오분후의 세계' 무라카미 류가 일본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오 분 후의 세계五分後の世界  저 무라카미 류 · 역 이창종 · 웅진출판 · 1995.04.01일본소설          오 분 후의 세계를 알게 된 건 2017년 1월쯤 되었을까. 읽고 싶은 책이 마땅한 게 없어서 뒤적이던 때에 무라카미 류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전에도 무라카미 류의 몇 권의 책을 읽었었지만, 완전히 새로운 소설이라고 말하고 싶다. 책이 나온 지도 꽤나 오래된 책이더군...  1995년 4월에 출판된 책이니 20여 년이 넘은 책이기도 하다. 무라카미 류가 쓴 책 중에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책이기도 하고 신군국주의를 일으킨다고 해서 비판도 꽤 많이 받은 책이기도 하다. 책에서의 주된 배경은 2차 세계 대전 중인 것으로 보이고, 미국의 원폭이 몇 차례 계속되었지만, 일본은 항복하지 않고 ..

[마시멜로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나만의 지침서

마시멜로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저 호아킴 데 포사다, 엘렌 싱어 · 역 공경희 · 21세기북스2013.06.21 · 자기 계발        2006년 4월에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두 번째 이야기를 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 9년 만인데요. 사실 2006년에 읽고 난 이후로 두 번째 이야기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몰랐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가 있다는 건 최근에서야 알았고, 세 번째 이야기까지 나온 걸 알았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도 읽은 지 한참 되었지만 지금까지도 대부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터라 "두 번째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에서는 동기부여를 위한 내용이라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목표를 이루고 난 후 새롭게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식과 새..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문학 작가의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세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애니메이션, 드라마, 시대극 · 한국 · 90분 · 2014.08.21(kor) 감독 안재훈, 한혜진          이 애니메이션은 한국의 현대문학의 대표작들이죠.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김유정의 "봄봄" 이 세 가지 작품을 옴니버스식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고, 제18회 서울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교과서에서나 접할 수 있는 작품들이기도 하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작품을 하나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점도 흥미롭지만, 세 가지 작품 모두 연출가의 개성이 잘 드러낸 작품이기도 합니다. "메밀꽃 필 무렵"과 "봄봄..

[가시나무왕] 원작의 그늘에 가려진 애니메이션

가시나무왕いばらの王, King Of Thorn, 2009  애니메이션, 액션, 스릴러 · 일본 · 109분2012.06.28(kor) 감독 카타야마 카즈요시          본 애니메이션을 본 기억은 조금 된다. 낮설은 애니메이션은 리뷰를 통해 먼저 접하고 감상을 하곤 하는데, 본 애니매이션은  그리 좋은 평은 그다지 많지 않더군요. 대부분의 혹평은 원작과의 비교 때문이더군요. 원작은 6권짜리 만화라고 하더군요. 원작에 비해 스토리가 조금은 엉성하고 많은 부분이 빠져서 만들어진 영화라서 '가시나무왕'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면 원작을 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만화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유 불문하고 애니메이션을 감상했습니다. 감상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체적인 내용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한 용기 "MINE"

마인Mine, 2016 스릴러 · 미국 , 스페인 , 이탈리아 · 106분 · 2017.04.07(US)출연 아미 해머, 톰 켈런, 애너벨 윌리스감독 파비오 구아글리오네, 파비오 레시나로 이 영화는 본지는 여름인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그 여운은 아직도 남아 있는 이유는 나 또한 한걸음을 내딛기 위한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 영화의 주된 내용은 주인공 자신의 과거를 지우지 못하고 군인이 되어 전장에서 작전 수행 중에 동료와 함께 지뢰를 밟고 부터 3일동안 벌어진 이야기다. 주인공의 심리를 이해해야 영화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이해하기가 수월해 진다.주인공은 어렷을 때부터 아버지의 학대를 받으며 자랐고, 성인이 된 이후 아버지에게 받았던 학대를 아내에게 행하게 된다. ..

하루의 의미를 담고 있는 "7번째 내가 죽던 날"

7번째 내가 죽던 날Before I Fall, 2017 드라마, 미스터리 · 미국 · 99분 · 2017.05.31(kor)출연 조이 도이치, 할스턴 세이지, 로건 밀러감독 : 라이 루소 영 영화의 포스터가 상당히 인상적이였다. 포스터에는 7칸으로 나누어서 각기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포스터에는 주인공인 "샘"의 모습만 다른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모습만 담겨 있다. 인상적인 포스터 때문에 보게된 영화라서 나름대로 기대감을 갖고 본 영화이다. 간단한 스토리를 살펴보자면,교통사고가 발생하는 시점부터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시작되고 아침을 침대에서 시작하게 된다. 반복적인 일상에서 주인공은 하루라는 의미와 가족애, 우정이라는 큰 틀에서 변화된 일상을 보내게 되..

[몬스터콜] 감동적인 판타지 성장 동화같은 영화

몬스터콜Un monstruo viene a verme, A Monster Calls, 2016 드라마, 판타지 · 미국, 스페인 · 108분 · 2017.09.14(kor)출연 루이스 맥두걸, 시고니 위버, 리암 니슨, 펄리시티 존슨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개인적으로 영화를 볼 때는 후회되지 않는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 리뷰를 먼저 보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가끔은 리뷰를 보지 않고 보는 영화들이 있다. 대작 또는 기대작이거나, 좋아하는 감독 또는 배우가 연출, 출연한 영화의 경우가 그렇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를 볼 때 나와 같은 경향으로 영화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경향을 벗어나서 영화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단순하게 포스터를 보고 끌리는 영화가 있..

[2007.12] Homepage Draft Work 2007-2

제작일 : 2007년 12월 머리속에서만 맴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지 못해 고민을 많이 한 시안이다. 조금 더 나아질려나 건드려 봤지만, 역시... -,.= 아직 끝나지 않은 뭔가가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 중에 괜찮은 것들을 이용하고, 종이에 클립을 낀 이미지를 만들어 포토이미지 위에 편지지를 올려 놓은 듯 한 컨셉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손글씨 타이포를 이용해 사진위에 낙서를 한 듯한 효과를 원했는데, 생각만큰 잘 되지 않아 미완으로 끝나버린 디자인 컨셉. 이렇게 마무리 되지 못하고 있는 시안 파일들이 아직 많이 남았다.

[2007.08] Homepage Draft Work 2007-1

제작일 : 2007년 08월 얼마전에 파일 정리를 하다가 날아간줄 알고 있었던 파일. 대 부분의 파일들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엄청난 손해를 봤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파일들이 있어서 기본 좋은 하루였다. 이 시안은 블로그를 기반으로 작업을 할려고 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또 한번 건드린 디자인 파일. 머리속에서만 맨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지 못해 고민을 많이 한 시안이다. 조금 더 나아질려나 건드려 봤지만, 역시 멍... -,.= 아직 끝나지 않은 뭔가가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또 다시, 열었던 시안들을 다시 정리하고 준비없이 진행되어 온 시안들을 이제 정리하여 폴더에 넣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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